연일 계속되는 조중동의 거짓된 편파보도에 분노하면서도 어찌 할 힘이 없는 저에 대해 무기력감을 느끼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문득 제가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구독을 반강제로 강요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