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자꾸 우리 그림들에 눈길이 갑니다. 그런데 사실, 아는 것이 그리 많지 않아서, 그 발굴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지난 사극열풍을 타고 "태왕사신기"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