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아래의 글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옆 동네에 잔치가 있어 구경 다녀오겠다던 우리 동네의 소문난 반편이가 이튿날 어디서 돈이라도 주은 것인지 헤벌쭉 웃는 얼굴이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