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일한 자랑거리.
굳이 국민 배우 안성기씨하고 같인 찍은 사진.
4, 5년전에 PIFF Reception Party 에서 찍었다.
나의 이상형 안성기씨, 사진을 같...
태그 : P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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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초가 되면 씨네필들은 가슴이 설렙니다.바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기 때문입니다. 거의 한 달 전부터 예매전쟁에 돌입해서 보고 싶은 영화들을 클릭하고 예매합니다.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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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자고 나왔다. 서울로 올라가긴 해야겠고 그냥 가긴 아쉽고 해서 자갈치 시장을 구경하기로 했다. 사실 내가 무슨 회를 살 것도 아니고 어시장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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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열리는 PIFF 매년 가을 부산을 뜨겁게 달구는 부산국제영화제(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Piff)처럼 평양에서도 2년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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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갔다가 낯선 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받아보니 중앙일보 기자님이셨는데, 영화제 마니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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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웃어주실때마다 극장의 여자관객들은 쓰러졌습니다.끄리쉬를 본 건 저녁 8시. 오전 10시부터 영화를 연달아 3편을 봤기에 몸이 상당히 지쳐있을 때였습니다. 원래 보기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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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형을 받고 복역 중인 주인공. 하지만 딸이 약물과다 복용으로 생명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탈출을 결심하게 됩니다. 동료를 모아 탈옥 계획을 세우는 이 영화는 마치 프리즌 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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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탄 래리 찰스의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종교를 갖고 계신 분들에게는 매우 불쾌한 영화가 될 수 있겠지만,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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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 국제영화제에서는 2박 3일간 머무는 동안 모두 네 편의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진작부터 예매 전쟁에 뛰어들 생각을 했었더라면 상영작 리스트를 꼼꼼히 살펴서 관심 있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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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영화제를 다녀와서 먹거리 자랑을 빼먹으면 너무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이번에 부산에서 맛본 몇 가지를 한꺼번에 모아봤습니다. 이제 피도 눈물도 없는 음식 사진의 테러가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