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지 3년째이다.한 여자를 이렇게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한 여자를 빼놓고는 내 미래를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자신이 신기하기만 ...
태그 : 민자씨의 황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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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4. 18. 대학로 예술마당 처음에 배우 양희경이 메인으로 나오는 밤무대가수의 이야기 정도로만 알고...갈야할지 망설이다 보러간 연극.별 기대를 안해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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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치즈 떡볶이와 고추만두, 소고기 김밥을 먹은 뒤였다. 적당히 먹었다고 생각하고 일어섰는데 배가 터질 것 같았다. 그리고 밀려드는 나른함. 자판기 아메리카노의 쓴 맛으로 노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