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속의 '어느 시민'이 말한다. 평화집회 지켜내자! 2008년 7월 5일. 어느 시위대 속 한 시민의 이야기 그냥 시위대가 되자 블로거로서 취재한답시고 매번 시위에 동참하면서도 ...
태그 : 폭력시위
-
-
* 100분 토론을 보다가 속에 불이 나서 글을 씁니다. 1. 촛불집회가 불법 도로점거, 불법 야간집회라는 것에 대해한나라당은 아직도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 시민들이 두 달...
-
부제 : 블로거 뉴스 축복일까....저주일까........ 제목이 너무 과장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며 글을 써 갑니다. 주제 넘는 글일지 모르지만, 그리고 현재의 논점을 약간...
-
중국의 대규모 폭력시위 사진과 분석 에 대한 추가 정보입니다. 아직까지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유언비어인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인터넷에서는 지속적으로 관련 내용...
-
보수단체의 KBS, MBC에 대한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보수.... 글쎄... 이들을 보수세력으로 지칭하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다. 다만, 그들이 그렇게 부르니 우리도 그렇게 부...
-
#001 연일 촛불집회에 대한 사이버 공간 논쟁이 끝이 없다. 요즘의 주류는 '정치적 색깔을 띄게 변질되었다' '폭력적이다' '본질은 광우병인데 광우병 문제를 흐리고 있다' 일 것...
-
처음엔 문화제였다. 문화제는 집회가 되었고, 집회는 다시 시위로 바뀌였다. 이런 촛불시위가 며칠 째 이어지면서 변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순수성을 잃었다는 얘기다. 폭...
-
개인적 사유로 블로그를 접은 뒤 맞이하게 된 우리 식물정부(난 이렇게 부른다)의 도를 지나친 파상공세에 하고 싶은 말들이 무수히 많았다. 머릿속에 뒤엉켜 있는 욕지거리를 배설하지 ...
-
아 왜 뿌려요, 왜 뿌립니까? "물 왜 뿌려요? 아 왜 뿌립니까?" 진중권 교수의 말을 패러디 한 것 같다. 톡톡 튀는 이런 문구는 좋지만, 너무 원색적인 욕은 눈을 찌푸리게 한...
-
뭐냐. 이들은 누군가의 아들이고 누군가의 동생이고 누군가의 형이고 오빠다. 이들이 여기에서 방패들고 서 있는 이유는, 창문이 그대로 있었으면, 없어도 될 이들이었는데.. 이 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