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당국의 비상식적 조교 135명 대량해고 규탄한다.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은 88만원세대의 보다 나은 미래다. 명지대학에서는 지난 8월 조교 45명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그...
태그 : 다함께
-
-
높은 대외의존도가 위기의 원인인가? 박용석 지난 10월 14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정태인 교수 초청 강연에서 정 교수는 현 경제 위기의 원인 중 하나로 한국 경제의 높은 대외의존도(...
-
명지대에서도 노학연대가 필요하다 박용석 <저항의 촛불> 5호와 10호에 실린 성신여대와 연세대학교의 노학연대 투쟁 승리 소식은 매우 고무적이다. 특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투쟁을 고...
-
대학 보안 강화, 진짜로 지키고 싶은 게 뭐야? 학내 보안을 위해 CCTV를 설치하고 외부인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는 기사들이 대학신문에서 우후죽순 쏟아져 나온다. ‘안전관리 ‘여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이란 곳이 있는 지 알 수 없지만 그런 곳이 있다면, 부디 그곳으로 가는 길에서 마저 무거운 짐에 눌려 쫓기듯 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지금의 ...
-
[ 2008년, 88만원 세대의 추석 풍경] 논두렁, 밭두렁, 뒷산을 누비며 탐험대 놀이를 하며, 대장을 따르는 탐험대원 사촌동생들에게 떫은 도토리를 먹이며, 어린 동생들을 놀리던...
-
2008/08/09 - [GO~살맛나는사회] - 부시의 방한에, 그리고 이명박의 미친정책에 반대하는 이유. 그리고 이집트의 독재정권! 지난 5, 6월 대학에서는 이명박의 미친 정책...
-
생활의 반전 생활 속에서 반전(反戰)을 실천하다. 다함께 후원의 밤에 참가하여 그곳에서 판매하고 있던 머그컵입니다. 대학생활 2년간 휴학하며 '활동'만 한 탓에 금전적으로 굉장히 ...
-
글 전체보기
-
선출되지 않은 권력 <삼성은 어떻게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가?-반전, 반자본주의 관점에서 본 삼성> - 김어진 외 - 다함께 펴냄 삼성에 대한 잘못된 신드롬,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