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김춘미 역 <해변의 카프카> (상,하), 문학사상사 2003
하루키는 스스로 일생일대의 작품을 썼다고 했다. 스스로 상당히 만족한 작품이라고 했는데, 과연 ...
태그 : 무라카미 하루키
-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양장)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문학사상사 하루키의 데뷔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는 이렇게 시작한다. "이 소설을 쓰기 시작한 계기는 실로 간단...
-
메이지 신궁에서 나와 신주쿠까지 걷기로 했다. 중간에 NHK 방송국을 지날 수 있어서 방송국 구경도 할 겸해서 걸었다. 얼마 걷지 않아 떠들썩한 소리가 들린다. 낯익은 음악...
-
우리는 우리들대로 즐기고, 들쥐는 들쥐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면 되지 않을까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밤의 거미원숭이>는 소설(小說)이다. 문자 그대로 짧은 글이라 보면 되겠다....
-
"머리가 벗겨지는 것에 대한 대응책은 없어요. 벗겨질 사람은 벗겨지고 벗겨질 때는 벗겨지죠. 그런 건 막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왜 곧잘 머리 손질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둥 하는...
-
100%의 여자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 무라카미 하루키솔직히 말해 그다지 예쁜 여자아이는 아니다. 눈에 띄는 데가 있는 것도 아니다. 멋진 옷을 입고 있는 것도...
-
불륜에 대한 소설. 어쩌면 무라카미 하루키의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은 이렇게 단순하게 정의내려질 수도 있다. "외동아이"로 자란 하지메가 12살 때 느꼈던 시마모토에 대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