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포스팅할 소재가 마구 생기곤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제가 잠수를 탄 10월에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포스팅하는게 옳은 순서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몇 일전에 작성했...
태그 :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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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생각해 보면 대학을 포함한 모든 제도권 교육에서는 직업 선택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학 입학에 대해서는 진학 설명회도 하고, 대학 초청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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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르는 집에서 참이슬을 시켰다. 일하는 언니가 새로운 술이 나왓다고 그것을 먹어 보라고 하였다. 지금껏 먹어오던 두꺼비를 바꾸기 싫어 그냥 달라고 하였더니 예쁜언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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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공덕에 먹자골목 고기집을 찾았습니다. 보시다시피 오늘은 맛집 소개도 아니고, 소주 이야기 입니다. 진로 J vs. 두산 처음처럼 소비재제품의 소주와 같은 이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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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력혁명" 은 지능이라는 게 단순히 IQ 나 EQ 라는 지수 하나로만 측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지능지수가 있다고 주장한다. 기억력, 논리력 등만을 평가하는 IQ 라는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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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다? “구관이 명관이다”는 말이 있다. 몇 번 바꾸어 보아도 역시 처음만한 것이 없을 때, 비유적으로 쓰는 이 말이 브랜드에도 적용된다면 어떨까? 10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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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다? “구관이 명관이다”는 말이 있다. 몇 번 바꾸어 보아도 역시 처음만한 것이 없을 때, 비유적으로 쓰는 이 말이 브랜드에도 적용된다면 어떨까? 10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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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전문연구요원 준비를 한다는 핑계로 집에서 많은 생각을 하며 보냈다. 현재까지 달려온 길,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 선택지, 등등… 여유를 가져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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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퇴원하셨어요 >.< 막 쌩쌩 걸어다니세요! 요즘 수술 참 대단하네요!!(수술 외할머니 퇴원)2008-08-07 11:42:55 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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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저는 졸업하기가 두려워요.. 아직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취업이 안될까봐 두려워요.. 그냥 대학원까지 가서 생각해 볼래요..”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가 내게 한 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