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플래너는 내가 대학교 3학년때 부터 지금(대학원 2학년)까지 써오고 있는 다이어리다. 뭐, 일간에서는 다이어리가 아니라 플래너 라는 말도 있긴 하다. 뭐 어찌되었...
태그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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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였나봐. 2005년 12월 8일에 잠도 안 처자고 2시 33분까지 블로그에서 이 짓↓을 했어. CLICK1. 길을걷다가 100,000원을 주웠다. 그런데 주위에서 사람들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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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촌스러운 여자입니다.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자라나고 도시에서 생활하면서도 세련되지 못함을 분명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책을 읽으며 지하철을 가고 있으며는 내 앞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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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는건 왜일까, 새로움에 대한 설레임이 사라지는건 왜일까, 과연, 내일은 내 삶에 새로움의 시작이 될 수 있을까,, 오늘은 친구 결혼식, 종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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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단지 가치의 쟁취와 사회적인 제도, 법적인 구속력이 전부라면 나는 앞으로 살아갈 이유가 없다. 오로지 읽고 쓰고 말하고 보고 듣고 노래밖에 할 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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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 전투 상황 보고 종종 학교생활이 전쟁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특히 이번 주처럼 발표와 과제가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시절에는 말이다. 이번 학기 수강하는 6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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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붙을때는 알게 모르게 늘더니 빼려고 하니 마음먹은대로 안된다. 밥 맛이 좋고 아이스크림은 왜 이렇게 맛있나. 결단을 내려야 했다. 수영장에 다니자. 운동은 싫지만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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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起 방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는 호주머니의 동전을 확인하며 실망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며칠 전에 사다놓은 맥주를 마시기 위해선 안주가 필요한데 나는 지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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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하루의 단상을 MSN 대화명으로 표시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마음의 여유도 열정도 없다. 꿈꾸지 않아도 아침은 오고, 애쓰지 않아도 내일이 와요. 네이버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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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마지막 글을 올렸는지도 헤깔리네요. 오랫동안 글을 못 올렸습니다. 목요일 G★ 행사에 참여한 뒤에 금요일 아침 그 후기로 NCsoft에 대해서 글을 올리고, 금요일 오후에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