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벼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저녘 6시경 어둑어둑할 무렵 일을 마치고 트럭의 자재를 정리 하고서 주차장을 걸어 나오는데 SUV차량이 후진을하면서 저의 왼쪽 어깨를 받았습니다. ...
태그 :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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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겨울 문턱에 들어선듯 하다. 이렇게 추운 겨울엔 없이 사는 사람들에겐 지독한 고역이다. 무엇을 하던지 돈벌이라도 괜찮으면 그나마 한기가 덜하겠는데 주머니는 나날이 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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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외진곳에서 일을 하다가 늦은 점심을 먹으로 식당을 찿았습니다. 도심지와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고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시간이기도 해서 그 식당엔 손님이 그리 많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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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복은 편하다. 저는 트레이닝복을 즐겨 입습니다. 아이들과 방과후 동네를 거닐다든가 아내와 장을 보러 간다든가 또는 휴일날 집에서 뒹군다든가 아이들을 대동해서 자장면을 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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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돌아와 보니 아내의 표정이 영 안좋다. 어디 아프냐고 물어봐도 그건 아니라고 하고 오늘 낮에 무슨일이 있었냐고 해도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 평소답지 않은 어두운 표정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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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잔 브라이트의 <예술사진의 현재>를 두 번에 걸쳐 꼼꼼하게 읽었어요. 안드레아 구르스키, 토마스 스투르스, 신디 셔먼, 제프 윌, 소피 갈, 볼프강 틸만, 낸 골딘,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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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었을때는 아버지의 눈물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아빠가 되어서는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일이 가끔 있다. 아들 이었을때는 아버지가 화내는것이 무서웠고 아빠가 되어서는 내가 아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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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버지 나에게 너무도 많은것을 주었던 당신, 그이름 아버지다. "어머니 양말 하나 주세요" 모처럼 고향집에 들러서 들일을 거들러 나가기전에 내가 어머니께 하는 부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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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그렇지만 소박하고 큰 감동을 줄수 있는 블로그의 이벤트는 사람 사는 냄새를 풍기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더불어서 큰걸 바라지도 않지만, 직접 만든 수제 초콜렛이라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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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전에 제가 이 블로그를 열었을때 누나 춤추는 영상을 한번 올려봣는데 꽤 반응이 괜찮더라구요. 평소에 춤추는걸 좋아하고 하니, 그때 보고 참 좋아하더군요. ^^ 그런데 이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