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 누군가에게 한없이 사랑을 고백하는 편지를 쓰고 싶은 계절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안한 사람들은 뭔가 옆구리라 허전한 때이기도 합니다. 이 계절에 문득 사랑하는 사람에게...
태그 : 잊혀진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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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월과 더불러 힘든 날의 연속이다.. 짜증이 파도처럼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 갔다.... 얼마나 더 나이를 먹어야 얼마나 더 생각이 넓어져야.. 모든것을 이해하고 짜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