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 오레곤 포틀랜드에선 또하나의 지역이벤트가 개최되었다. 나름 지명도 있는 마라톤대회라고 자부심이 가득하다. 늦은 아침 부시럭거리고 일어나보니 집앞 거리에 사람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