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딸에게! 오늘 새벽에 일어나 공부하다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너를 보고 엄마는 마음이 짜안했단다. 이번주부터 시작된 중간고사를 치루느라 벌써 몇 일째 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