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큐를 아는 사람, 혹은 즐기거나 미친(?) 사람, 아니면 지금 가을야큐의 판도를 아는 사람만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법한 그림. 처음 보고선, 완전 자지러졌다. 캬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