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누나의 작별로 떠들썩한 이 즈음. 누나의 작별은 개인적 비극으로만 끝날 수 없기에, 더욱 조심스럽고 더욱 안타까운 이 때. 나고 감. 삶과 죽음의 문제. 살아생전에는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