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20 일요일 오전. 아침 일찍 서울에 가서 밤 늦게 돌아와야 했기에 마감일(오늘 밤)을 맞추고자 지원서 쓰느라 잠을 못잤다. 5:45 눈을 떴다. 놀란듯한 엄마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