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의 감수성이, 다른 계절보다 유난을 떤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가을밤을 지배하는 서늘한 바람을 맞다보면, 지랄 맞다는 생각도 든다. 지난 주만 2건의 장례식을 참석했다. 친...
태그 : 노떼자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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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큐를 아는 사람, 혹은 즐기거나 미친(?) 사람, 아니면 지금 가을야큐의 판도를 아는 사람만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법한 그림. 처음 보고선, 완전 자지러졌다. 캬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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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년 만에 다시 찾은 사직야큐장. 반갑다, 사직! 역시나 사직은, 성지. 들어가는 길목부터, 반겨주던 제리~ 그리고 나를 노떼자얀츠로의 복귀하게끔 만든 나의 히어로, 돼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