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은 월급과는 판이하게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에 우리 서민들의 살림살이는 참 힘겹습니다. 허리띠를 계속 졸라 매서 개미허리가 된 지 오래되었지만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