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COMO says
N이버 만화로 이미 유명세를 떨친 조석씨의 '마음의 소리'
인생의 쓴 맛을 몸으로 느끼는 코모를 적셔주는 한 줄기 빗방울이다.
입에 침이 마르...
태그 : 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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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COMO says 도킨스의 주장과 마찬가지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철저한 이기심에 근거해 행동한다고 생각한다. 부분적으로 생명(혹은 그것을 이루는 유전자)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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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COMO says - 2007-05-30 14:41 짝짝짝 그녀의 멘스를 축하하며. 지은 죄가 있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는. 어느 날, 여자친구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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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 LAND는코모랜드는 제 유일한 분출구입니다. 2005년 9월 20일 '외출, 보지 않으려면 보지 마!'를 시작으로 약 3년간 블로그를운영해 왔구요. 미디어몹을 거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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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COMO says이 말이 나를 절망에서 아주 조금 벗어나게 했다. 요즘 나의 주된 관심 중 하나는 아이러니하게도 '글쓰기'이다. 이렇게 넋두리 늘어놓는 거 말고 진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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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 없이 이리저리 바쁜 날이 있다. 요즘이 그렇다. 시험이 끝났어도 이리저리 끝내놓아야 할 과업이 산더미같은데 몸은 자꾸만 소파에 몸을 던지고, 침대에 파묻고, 하품을 늘어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