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발버둥쳐도 앞사람과의 거리는 좁혀지지 않는다. 용을 쓰면 쓸수록 팔다리는 허공에서 허우적거린다. 다시 돌고, 또 돌고, 목구멍에선 쓴 물이 올라오고, 눈앞이 뱅뱅 돈다. 빠...
태그 : 병신 같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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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발버둥쳐도 앞사람과의 거리는 좁혀지지 않는다. 용을 쓰면 쓸수록 팔다리는 허공에서 허우적거린다. 다시 돌고, 또 돌고, 목구멍에선 쓴 물이 올라오고, 눈앞이 뱅뱅 돈다.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