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수화기를 들고 혼자 대화를 할려고 한다. 뭐라고 궁시렁 궁시렁 하는지...아직은 알아듣지 못하는 단어들만 나열할뿐... 상대방이 뭐라하면 응~~ 응~~~ 하고 대답은 잘한다...
태그 : 17-55mm 2.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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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그래서 군밤모자를 하나 구입했다. 이 모자는 정말 따뜻하게 얼굴전체를 가려주는거 같다. 주용이도 이 모자가 마음에 드는 듯...^^* 장난끼많은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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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전체보기 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3;i++){var el=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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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참 딜레마에 빠진거 같다...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진료도 열심히 하고...봉사도 열심히 하고...매사 뭐든지 열심히 한거 같은데... 지금은 어느정도에 올라오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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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는 루즈벨트 대통령의 애칭 1902년 11월, 미시시피로 곰사냥을 나갔던 미국 루즈벨트대통령은 한마리의 곰도 잡지 못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보좌관이 어린 곰을 생포해와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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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만에 다시 찾은 롯데호텔.. 예전에는 엄마 등에 업혀있었던 놈인데.. 이제는 혼자서 이곳저곳 뛰어다닌다.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왔는데 비가 와서 다니는데 불편하다. ━.━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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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명이님으로부터 초콜릿을 택배로 받았다. 내가 이날 제주도에 갔다가 어제 돌아오는 바람에 포스팅이 늦어졌다. 곤히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꺼내서 살포시 사진을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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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입구에 차를 바치고서 일단 주변을 살펴보았다. 조각들도 있구...단풍들고 있구...펜션도 있구...경마장이나 골프연습장 물썰매장...등등 여러 유락시설이 많았다. 하지만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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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 이곳은 단풍이 곱기로 유명한 곳인데... 올해는 유독 날씨가 더워서 단풍이 곱지가 않았다. 주용이는 이리저리 왔다갔다 정신없이 돌아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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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벌뢰님으로부터의 선물... 사과벌뢰이모 감사합니다. ^______^* 냉큼 열어보는 주용이... 포장지를 뜯고.. 사과를 보더니 잠시 침묵... 살짝 손으로 만져보고... 찔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