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물성 사료 가공업계가 소의 월령이 30개월 이상인지 여부를 구분할 수 없음을 인정한 자료를 외교통상부가 지난 2월 입수한 사실이 30일 드러났다. 정부가 이런 사실을 알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