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을 위해 시리우스에 메일을 보냅시다. 지금까지 바뀐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Nothing has been changed till now.정말 그럴까요?근로기준법 제 27조에 ...
태그 : 사유
-
-
'사유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고병헌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지켜보면서 한 사람의 인간이 동시에 극단적으로 모...
-
지금도 한가할 때면 간간히 떠오르는 2년 전 고 3 시절의 나는 정말 치기어린 녀석이었다. 그리고 그 ‘치기어림’의 뒷배를 톡톡히 보아주고 있던 것은 바로 주구장창 외어대면 장...
-
제사 모시지 않은 것도 이혼 사유집안의 종손과 결혼한 며느리가 일년에 십여차례 있는 시댁의 제사모시기를 소홀히 하다 가정불화로 결국 남편과 갈라서게 됐다.부산지법 가정지원 가사3단...
-
벌써 내일이 6월 27일 금요일...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중리에 가야한단 말인가?!?! 통지서를 수령했을때는 아직 한참 먼훗날의 일처럼 느껴졌는데... 어느덧 내일이라니.....
-
나의 글은 길을 걸었다 엄지 손 입에 넣고 지 어미 부르던 아이의 맑은 눈처럼 동구 밖 우체부 따르릉 소리에 뛰어 나오던 누이의 발간 귀처럼 사그락 - 걸어왔다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