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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봤을때 재미 있어 보였는데 아직 개봉하려면 1달도 넘게 남았네요 ㅠㅠ
돈 들인 만큼 재미있길 바래요~


조선시대 역사 속에 실재했던 다연발 로켓화포 신기전을 소재로 상상력을 더한 팩션(Faction) 영화 '신기전'이 추석을 겨냥해 오는 9월 4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신기전'은 세종 즉위 당시 만들어진 세계 최초 다연발 로켓화포 신기전을 둘러싼 조선과 대륙의 대결과 신기전 개발에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에서 공공의 적 이원술 역으로 주인공 강철중 못지 않은 매력을 선보인 정재영이 주인공 설주 역을 맡았고 영화 '약속'으로 90년대 후반 한국 영화의 흥행을 이끈 김유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신기전’은 1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고 119회차에 걸쳐 촬영하는 등 규모면에서도 2008년 하반기의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 기대작 중 하나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잘 알고 익숙한 시대적 배경인 조선시대, 공감할 수 있는 민족적 성향이 담긴 영화 '신기전'은 영화의 내용과 성격에 맞게 민족 최고의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둔 9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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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  2008/07/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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