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7월18일자 1면 기사.

경향 7월18일자 1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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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중동은
무슨 짜투리 뉴스처럼 구석에 살짝 껴넣기식으로 내보냈다.
그 어디에도 YTN 노조들의 눈물은 없었다.
마치 정상적으로 진행된 것처럼.
적어도 fact는 전달해 줘야 하지 않을까?
fact마저도 전달해 주지 않는 언론이 무슨 언론이란 말인가?
이런 언론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그 어디에도 없다.
그리고 그런 신문에 대해서 광고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어쩌면 정당한
모습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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