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2 22:04 :: Just Fun Ⅱ/1101-1200
각종 병균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 쥐 새끼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풀었답니다.
구석까지 잘 몰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드디어 "잡았다!" 싶었죠.
그런데 TV를 보더니 이 녀석들이 갑자기 쥐 잡기를 포기하는거 아니겠어요?
야들아...
대통령이 그렇게 좋아?
왜 어루만지고 그래~
국민이 뽑은 용안을 함부로 쓰다듬고...
무엄하구나!!
'Just Fun Ⅱ > 1101-12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1139 : 과대포장 (48) | 2008/07/07 |
|---|---|
| 웃자구요 1138 : 스크린 도어 (38) | 2008/07/03 |
| 웃자구요 1137 : 쥐를 잡자! (30) | 2008/07/02 |
| 웃자구요 1136 : 물고기 보다는 낚시 (32) | 2008/07/01 |
| 웃자구요 1135 : 버스비 70원 (30) | 2008/06/29 |
| 웃자구요 1134 : 3D 퍼즐 (24) | 2008/06/27 |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 2008/07/09 06:56 | DEL
촛불시위 벌이는 자들의 배후를 밝혀라! 무릇 정부 여당에서 어떤 일을 추진할 때는 많은 것을 고려해서 추진한다. 그러다보면 정책에 따라서는 일부 국민들에게 손해가 될 수도 있지만, 나라 전체적으로 이득이 된다면 추진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다고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대놓고 손해보게 하거나, 국민들의 희생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일무 무지랭이들이 자기가 속한 집단이나 자기 개인의 사사로운 이득을 위해 정부의 업무추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