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일들을 쌓아놓은 와중에도
아무것도 못하고 정치게시판을 돌아다니며..
내일이 시험이어도
매주 100분 토론을 보면서 (물론 180분한것도 풀로..)
오마이뉴스의 생중계를 보면서..
참여하진 못했어도
할말은 많이있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정치게시판을 돌아다니며..
내일이 시험이어도
매주 100분 토론을 보면서 (물론 180분한것도 풀로..)
오마이뉴스의 생중계를 보면서..
참여하진 못했어도
할말은 많이있지만...
그냥 이거 하나로 하고싶은말을 대신해야 겠다.
그리고 미래의 내 자식에게 미안하다..
아빠가 뽑았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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