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무한도전 유재석의 공통점은 시장 방문과 악수
3월 8일 티비에서 재밌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무한도전에서 인삼을 사기 위해 재래시장을 찾아가 상인들의 악수세례를 받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1시간 뒤 9시 뉴스에서 똑같은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이명박 대통령이었죠.
마트와 재래시장을 찾아가 서민 경제를 직접 살핀다며 상인들과 악수하는 장면이 나온 것입니다.
대통령과 무한도전이 시장을 방문하고 시민들과 만나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식당 앞에는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 같은 문구가 적혀 있기도 합니다.
방송을 탄다는 것은 상점의 입장에서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시장 방문과 악수
이런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대통령은 주말에 청와대에 있지 않고 민생 현장을 찾아가 직접 살펴 볼 것이다." 대통령이 왔다간 곳이라고 해서 서민경제가 조금 이나마 살아나게 할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트와 재래시장을 찾아가 시민들과 악수도 하고 대화도 나누는 장면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이전의 대통령들도 중소기업을 찾아가 격려하고 이곳 저곳 민생현장을 살핀 일이 있었습니다.
이 날 뉴스에서는 라면값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식료품 가격이 다 올랐다고 했습니다.
재료비도 오르고 인건비도 올라 서민경제가 너무 힘들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그냥 둘러보기만 하는 것이라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서민경제를 안정시키는 정책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대통령의 인기도 대단했습니다.
수만은 인파에 둘러 쌓이기도 했고 악수를 나누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무한도전 유재석의 재래시장 악수
무한도전에서는 벌칙으로 하하와 유재석이 인삼을 사러 금산 재래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유재석이 나타나자 조용하던 시장은 술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상인들은 유재석을 둘러 쌓고 악수를 하자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유재석은 웃으면서 일일이 악수를 해줬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유재석은 가슴에 띠만 두른다면 꼭 대선에 출마하는 사람(?)같았을 것입니다.
유재석의 인기는 대단했다.
어떤 분은 결혼 안했다는 유재석에게 중매를 서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곳으로 장가오면 인삼을 매일 먹을 수 있다고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공통점은 시장 방문과 악수
무한도전의 방문으로 시장은 활기를 띄었고, 상인들은 유재석과 악수를 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오락프로 답게 시장을 찾아가 상인들에게 잠깐 동안이나마 웃음을 전해주고 돌아온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대통령이 방문했던 시장도 활기를 띠었습니다.
대통령이 마트와 재래시장을 찾아가 서민들을 만나서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것 입니다.
이렇게 대통령이 직접 찾아오니 좀 바뀌려나 하고 상인들은 기대하고 있을텐데
물가를 안정시키는 정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서민들을 두번 울리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음식값부터 기름값까지 실질적으로 느껴지는 체감경기가 빨리 안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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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재석의 一人天下는 '머슴star'에 기인한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3/12 19:21 삭제최근 몇년간 부동의 1인자를 차지하고 있는 '유재석' 그를 통해 한국 시청자들의 스타선호도에 대한 취향을 알아보려한다. 무한도전에서 점을 봤을때 밝혔듯 그는 꾸준히 부동의 국민MC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조금씩 떨어져가는 인기처럼 그의 지지율도 입맛이 까다로운 시청자들의 눈밖으로 벗어나기 시작하였는가? 시대별 시청자들의 입맛에 따라 바뀌고 있는 스타선호도, 과연 지금 시대에 시청자들은 어떤 스타에 갈망하고 있는가? 언론에 보도된 MC선호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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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닮으셨다!!!!!!!!!!!!!!!!!!!!!!!!!!!!!!!!!!(ㅋ죄송)
ㅎㅎㅎㅎ 정말 웃기네요
한가지 빼놓은 것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유재석씨는 정말 편하게 시장 상인분들께 다가갔고
또한 편하게 상인분들께서 받아 들이셨지요 이 "편하게" 마주 잡을수 있는 손이 중요하지요
갑자기 군대있을때 생각이 나더군요 당시 YS라는 높으신분이 어디 어디에 행차 하신다하여
그 행차 지역을 중심으로 경계 공백 지역인 야산에 xxxm단위로 매복경계를 섰었지요
YS라는 분이 행차하기전 무려 3일전부터 호를 파고 인계 철선 설치하고 실탄 지급되고....
우리가 이리도 난리 법석인데 아래는 어떠랴 싶어 망원렌즈로 내려다 봤더니 역시나...
행차 당일 멀쩡한 도로를 통제하며 검문검색에 각각의 등급에 따른 보안요원들의 배치로
행차하고있는 지역은 씨끌 법석한데 주변은 싸늘하게 굳어진 난리 법석....
이런 문제를 차치하고도 저런 행보속에 이미지를 만든다고 하지만 저런 행보와 다르게
정 반대로 쌓고있는 정책들은 과연 어떠한 희망을 주는 것일까요?
정책과 행동의 일관성이 결여된 현 대통령을 보면서 입안이 씁쓸하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유재석씨에게는 정말 편하게 즐겁게 맞이했는데
같은 악수인데 분위기는 정말 다른 것 같네요^^
무한도전 인기가 조금 줄어든 것 같아 개인적으로 아쉽네요.
어여, 예전의 그 명성으로 돌아가길~
아자아자~
그러게요^^
무한도전의 인기가 조금 줄어든거 같아 아쉽습니다^^
도꾸리님도 아자아자~~~
유재석!유재석!

대박터지세요~~~
티비에서 대박터지세요 웃겼어요^^
낚시다...
헉^^;; 월척인가요 ^^;;; 죄송해요^^
공통점 하나 더 있지요. 둘다 국민들에게 웃음을 준다는 점..
무한도전은 폭소를..
이명박은 비웃음을..
악수하는 분위기가 정말 다르긴 했던것 같아요^^
무한도전은 폭소를 줬는데 말이에요^^
무한도전이 이명박과 엮일수도 있군요.ㅋㅋ
무한도전하고 이명박하고 엮어 봤어요 ^^;;
유재석 시민들 만날때마다 악수하고 하는모습이,
마치 국회의원 출마하러 나온것 같아서 ㅎㅎ 늘 웃으면서 지켜본답니다 ㅋㅋ
저도 웃으면서 보고 있어요^^
정말 악수하는게 출마하러 나온 것 같아서 재밌더라구요^^
하하하 유재석..
무한재석교의 든든한 유재석 ㅎㅎ
그러게요^^ 무한재석교의 유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