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찬이 최근 고소한 악플러의 아이디 중에
전 부인 이민영의 가족명의 아이디가 8개로 들어났다고 합니다.
경찰이 현재 조사중인데요.

이 8개의 아이디는 이민영의 가족 5명의 주민번호로
가입이 되어 있으며,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서
이찬의 기사에 사실관련이 없는 사항으로
지속적인 악의적 댓글을 달아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전에 이찬에 밝힌 바에 의하면,
자신이 악플러를 고소하는 것은
단순이 악플을 좀 단 네티즌들을 고소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신의 글에 반복적으로
나타나서 허위적인 사실로 악플을 달아대는
특정 아이디들이 눈에 띄어서 고소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 집요한 악플러들이 이민영 가족들이라면,
이거 참 문제가 묘해지는군요.

경찰은 현재, 이민영 가족이 한짓이 맞는지
아니면 주민번호를 도용한 자의 짓인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거야 해당 아이피만 추적해도 접속장소를 알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사실의 진위를 알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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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