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상습 속도 위반으로 7차례 위반 했다고 하네요.

부인은 외제 핸드백을 반입하다가 세관에 적발 됐다고
합니다.

법을 수호할 인물로써는
준법정신이 좀 희박한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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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