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 자수성가의 함정(신묘군의 에세이 블로그, 2008.2.20)
자수성가라는 말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스스로 혼자 힘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기에 벌어질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본 글. 혼자 열심히 일한 것보다. 모두다 힘을 합쳐 함께 일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봉하마을 관련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공식 반박했네요(Incarnation, 2008.2.20)
퇴임식을 앞두고 끝까지 노무현 대통령을 흡집내기에 열을 내는 조중동에 대해, 청와대가 공식보도를 통해 그들의 오보를 조목조목 지적하였습니다. 아직도 언론사들은 국민의 눈을 가릴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다음 아고라)
미디어몹에서 대한뉴스 스타일로 이명박 특검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특검을 맡은 검사가 한나라당 수뇌부들와 사촌지간이라니.. 정말 세상일은 모를 일입니다. 왜 특검이 이렇게 무능력했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올림픽대로(여의도∼잠실구간) 우선차로제 도입(문화일보, 2월 21일)
이명박 당선자의 심시티가 또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엔 올림픽대로에 우선차로제를 도입하여, 기존 승용차 구간을 한구간 줄이고 여기에 돈도 받겠다네요. 올림픽도로가 강남권과 이어지니 정말 돈있는 자만 이용하는 특별도로가 될 듯합니다. 서민들은 다 죽으라는 소리인가요?
이명박 특검이 발표한 젖소판매가격은 틀렸다(토닥토닥, 2008.2.21)
특검이 도곡당 땅값으로 충당되었다는 젓소값에 대해 허위사실을 보도하여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토닥토닥 블로그에 실린 글을 보면, 전체 소값을 당시 시가보다 더 최고가로 일괄처리해서 돈을 계산하였다네요. 각 소마다 품질이 다를텐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계산법이 있다니. 산수조차 제대로 할줄 모르는 바보같은 특검에게, 초등학교에 가서 다시 공부좀 하고오라고 권하고 싶군요.
'노무현 혐오증' 대중들의 속내 뭘까(한겨례, 2008.2.22)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말은 누가 시작한 말일까. 모든 것을 노무현 대통령 탓으로만 돌리려는 보수세력에 대해 한겨례가 쓴소리를 했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죠.
만약 이들이 참여정부 장관 후보자였다면(민임동의 수다떨기, 2008.2.22)
참여정부 시절과는 달리,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고있는 이명박 내각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조중동 신문들을 짚어보았습니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그렇게 호통을 치던 언론사들이 이번에는 왜 이렇게 우호적으로 나오는 걸까요. 진실의 잣대가 아닌 권력의 잣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찌라시 신문들에 대항하여, 새로운 뉴미디어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습니다.
봉하마을, 구글어스로 가보자.(즐거운 양심, 고민 2008.2.22)
구글어스를 통해 봉하마을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일부 언론사에서 말한 아방궁은 보이지가 않네요. 부락이라고 표현될 만큼 정말 작은 집들과 촌락들.. 신문사에서 내놓은 절묘한 컷을 컴퓨터로 직접 재현해 보았습니다.
특검 비용 중앙일보 왜곡 보도, 한나라당 정치공세(ISSUE, 2008.2.22)
특검비용도 왜곡을 피해갈 수 없네요. 특검비용을 교모하게 왜곡하여 호도하는 중앙일보와 한나라당의 정치 공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젠 정말 별걸 다 왜곡하는군요.
자수성가라는 말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스스로 혼자 힘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기에 벌어질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본 글. 혼자 열심히 일한 것보다. 모두다 힘을 합쳐 함께 일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봉하마을 관련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공식 반박했네요(Incarnation, 2008.2.20)
퇴임식을 앞두고 끝까지 노무현 대통령을 흡집내기에 열을 내는 조중동에 대해, 청와대가 공식보도를 통해 그들의 오보를 조목조목 지적하였습니다. 아직도 언론사들은 국민의 눈을 가릴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이명박에 대한 늬우스(다음 아고라)
미디어몹에서 대한뉴스 스타일로 이명박 특검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특검을 맡은 검사가 한나라당 수뇌부들와 사촌지간이라니.. 정말 세상일은 모를 일입니다. 왜 특검이 이렇게 무능력했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올림픽대로(여의도∼잠실구간) 우선차로제 도입(문화일보, 2월 21일)
이명박 당선자의 심시티가 또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엔 올림픽대로에 우선차로제를 도입하여, 기존 승용차 구간을 한구간 줄이고 여기에 돈도 받겠다네요. 올림픽도로가 강남권과 이어지니 정말 돈있는 자만 이용하는 특별도로가 될 듯합니다. 서민들은 다 죽으라는 소리인가요?
이명박 특검이 발표한 젖소판매가격은 틀렸다(토닥토닥, 2008.2.21)
특검이 도곡당 땅값으로 충당되었다는 젓소값에 대해 허위사실을 보도하여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토닥토닥 블로그에 실린 글을 보면, 전체 소값을 당시 시가보다 더 최고가로 일괄처리해서 돈을 계산하였다네요. 각 소마다 품질이 다를텐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계산법이 있다니. 산수조차 제대로 할줄 모르는 바보같은 특검에게, 초등학교에 가서 다시 공부좀 하고오라고 권하고 싶군요.
'노무현 혐오증' 대중들의 속내 뭘까(한겨례, 2008.2.22)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말은 누가 시작한 말일까. 모든 것을 노무현 대통령 탓으로만 돌리려는 보수세력에 대해 한겨례가 쓴소리를 했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죠.
만약 이들이 참여정부 장관 후보자였다면(민임동의 수다떨기, 2008.2.22)
참여정부 시절과는 달리,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고있는 이명박 내각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조중동 신문들을 짚어보았습니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그렇게 호통을 치던 언론사들이 이번에는 왜 이렇게 우호적으로 나오는 걸까요. 진실의 잣대가 아닌 권력의 잣대로 세상을 살아가는 찌라시 신문들에 대항하여, 새로운 뉴미디어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습니다.
봉하마을, 구글어스로 가보자.(즐거운 양심, 고민 2008.2.22)
구글어스를 통해 봉하마을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일부 언론사에서 말한 아방궁은 보이지가 않네요. 부락이라고 표현될 만큼 정말 작은 집들과 촌락들.. 신문사에서 내놓은 절묘한 컷을 컴퓨터로 직접 재현해 보았습니다.
특검 비용 중앙일보 왜곡 보도, 한나라당 정치공세(ISSUE, 2008.2.22)
특검비용도 왜곡을 피해갈 수 없네요. 특검비용을 교모하게 왜곡하여 호도하는 중앙일보와 한나라당의 정치 공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젠 정말 별걸 다 왜곡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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