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람

from 일상/music♬~♪ º 2008/10/16 02:44







그댈 바라봐도 될까요?
안아봐도 될까요?

날이갈수록 외로워져도
멀어질수록 그리워져도


환희 목소리 좋다,.

피곤은,.한데;;;잠이 오질 않는다@.@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게 한가지 있는것 같다,.

give=take는 싫다. 뭔가 줘야 받고, 받아야 주고는 싫다,.
give>take 내가 더 많이 주는게 좋다,.
give<take 그렇지만,.가끔은,.아주 가끔은,.내가 주는것에 비해 받는것이 한없이 작다고 느껴질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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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써니의 음악공간에서 필자를 모십니다.

    Tracked from 써니의 음악공간 2008/10/16 17:41  delete

    작년 12월 16일, 설레는 마음으로 첫 번째 글을 조심스럽게 써내려 갔던 때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0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국 블로고스피어에서는 황무지에 가까웠던 음악 페이퍼라는 니치를 정해 막연히 포스팅을 시작했던 초보 블로거는, 이제 300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어느 정도 무거워진 책임감을 느끼면서 포스팅을 해야 하는 그런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써니의 음악공간을 성원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구독자 여러분의 입맛에 맞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명이 2008/10/16 0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제가 일등이에욧!!
    언니 힘내서 새로운 아침!!!!!!!!!

    전, 어제 수다떨며 한두잔 하던 와인이...너무 과해서 그냥 잠들어버렸는데 ㅠ_ㅠ
    (쫑알쫑알, 어제 밤엔 괜히 막 외롭고 그러더라고요..ㅠ 괜히 가사에 같이 공감이 가던 어제 저녁...!!)
    시간이 지나면, 인연이라면....이러면서 그냥 이러고 있는 바보같은 모습!! 에잇~@!

    뭐, 그래도 좋고 이래도 좋고...^^
    언니도 나누기가 더 좋다니 괜히 마구 동질감을 느끼면서~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 BlogIcon 에코♡ 2008/10/16 14:49  address  modify / delete

      벌써 오후 3시군요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잠이 쏟아져서 참을수가 없다능;;;

    • BlogIcon 명이 2008/10/16 15:28  address  modify / delete

      킁, 저는...오늘 왜 이렇게 뺑뺑이 굴림이를 당하고 있을까요 컹...ㅠ

      수다떨고 싶어서 아주 죽겠어요 언니..ㅠ_ㅠ
      아, 맞다 자리 비워놓은거 아시죵? 잇힝..ㅋㅋ

    • BlogIcon 에코♡ 2008/10/16 22:43  address  modify / delete

      무슨뺑뺑이 굴림을 당하길래?
      흐미


      근데,.무슨 자리염?^^;;ㅋ
      메신저 자리비움이염?ㅋㅋ

  2. 2008/10/16 0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16 09: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굿모닝이시길^^ㅋㅋ

  4. BlogIcon 하방이 2008/10/16 0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Good Morning Echo~

    저도... Give & Take 공감이 갑니당...

  5. 2008/10/16 1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6.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0/16 1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코님!!!!!!!!!!!!!!!
    이거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이 노래로 포스팅하려고 계획했는데.
    아 이거 뭐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코님이 하시면 저는 좀 쭈그리고 있어야하잖아요!!

    너무 슬퍼요 이 노래...ㅠ.ㅠ

    • BlogIcon 에코♡ 2008/10/16 14:51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도 저쪽 구석에 안짜져 있는겁니까?! ㅋㅋㅋㅋ

      ^^
      이히히

      노래 듣고 눈물 질질흘리지 않으려고 애쓰고 이써염 ㅋ

    • BlogIcon Sunny21 2008/10/16 17:42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담 내일은 제가 이 노래로 포스팅 하면 좀 더 쭈그리고 있으셔야 하는 거....

      우왕ㅋ 당장 예약 포스팅!

    •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0/16 17:47  address  modify / delete

      아놔, 이래서 역시 포스팅은 귀차니즘을 없애야하는군요.
      몇 일 전부터 이 노래에 관해서 포스팅 하려다가
      다른 포스팅만 했었는데, 게다가 나보다 힘 쫌 더 쎄신
      분들이 이러시면..흠.좀.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에코♡ 2008/10/16 22:44  address  modify / delete

      써니님과 나는 어느새 힘쎈사람이 되어버린
      ㅋㅋ



      다여트 시작할꺼라구요~!
      ㅋㅋ

    • BlogIcon 호박 2008/10/17 10:21  address  modify / delete

      소울님하^^ 구석탱이에서 쪼그려 앉아있으되~ 울지는 마삼^^
      남쟈가 얼굴 두손으로 가리고 울고있음 넘 샤랑스러워잉~
      (뭔말이래? 퍽!)

    •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0/17 10:40  address  modify / delete

      아.............................

      협공...........................

  7. BlogIcon kellsen 2008/10/16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들어보니 슬프네요
    가을에 딱 어울리는군요
    소주한잔 생각나네^^

  8. BlogIcon 리틀우주 2008/10/16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하~ 사랑하고 싶다,,,

    노래가 넘 슬프다~
    환희 이 놈은 잘생긴데다가 노래도 어찌 이렇게 슬프냐?? ㅠㅠ

  9.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16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코님 긋머닝~~~
    허스키한 목소리보다 성시경처럼 달달한 목소리를 좋아하는데 휘성과 환희는 제외!!
    너무 좋아요 ㅠㅠ
    아침부터 가슴팍을 부여잡게 하네요!!
    그래 환희야 나는 니사람이야아아~~~마구 바라보고 안으렴(질질질~끌려간다...)

  10. BlogIcon 마키♡ 2008/10/16 1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노래 베토벤바이러스 보면서 알게 된 노랜데 좋아요^^

  11.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0/16 1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환희...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ㅋㅋ

    그나저나 잘 주무셨나요??

    • BlogIcon 에코♡ 2008/10/16 14:53  address  modify / delete

      아뇨
      저시간부터 뒤척이다가 ㅋ

      ㅋㅋ

      저도 갠적으로 환희를 좋아하진 않아요
      그저 이노래에 꽂혔을뿐

  1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0/16 1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 타시는군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탐내지 마세요 ㅎㅎㅎ...)

  13. 2008/10/16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4. BlogIcon chaple 2008/10/16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Give&Take인가요. ㅎㅎ
    언젠가 부터 그런건 포기하고 사는데요. ㅋㅋ
    지금이야 아예 주고 받을 사람도 없지만. ㅠ.,ㅠ
    주는 거 받는 거 따지는 것도 참 뭐해요. .- 0-"
    좋은 하루 되시길~~!!

  15. BlogIcon 와인웨딩파티 2008/10/16 16: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ake는 많든 적든 없든 주는것만으로 기쁘고 행복한것만으로 만족이죠 ^^*

    줄때는 받으려는 마음없이 주고 받을때는 항상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받고

    그럼 항상 즐겁지 않을까요??

    • BlogIcon 에코♡ 2008/10/16 22:46  address  modify / delete

      좋은말씀감사해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줄땐,.
      양껏 줄수있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이기도 하죠^^

  16. BlogIcon 더오픈 2008/10/16 17: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좋아요~~!!
    주고 받는것.. 건망증과 기억력의 관계가 있죠.
    준건 싸악 잊고..받은건 꼬옥 기억하고~~
    근데 참 그게 반대로 된다는사실에 안타깝죠..

  17. BlogIcon powder FlasK 2008/10/16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마지막 공감이네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편하고 좋다가도
    가끔 내가 주는 거에 비해 한 없이 작은 거라고 느껴집니다 정말ㅜ

    이게 받는것만 좋아하는 사람들 잘못일까요
    제 잘못일까요ㅜ

  18. BlogIcon latteppo 2008/10/16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Give >>>>>> Take에요-
    받기 바라는것보다 그냥 무한대로 주고 행복해하는게 전 좋네요- ^ㅅ^'' (더 편하고-)
    그래도 어느정도 비율이 맞는게 좋겠죠- 사귀는건 서로 맞춰가는거잖아요-

  19. BlogIcon 시앙라이 2008/10/16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깐 정신없어서 못들어보다가 이제 들어봅니다..
    음 역시 집에서 빵빵하게 들어보니 좋네요

  20.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0/17 0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지내죠? 야밤에 메아리님 ;)

    읔,,,근데 닉콘이 왜 야메님꺼로;;;

  21.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10/17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감 파~악~순수하게 사랑하고픈 계절입니다.
    내가 한없이 퍼주어도 좋으니 ...ㅠ ㅠ

  22. BlogIcon 프레쉬덕 2008/10/17 0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하아~
    휴우우~

  23. 2008/10/17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에코♡ 2008/10/19 01:17  address  modify / delete

      좋은충고 감사드려요^^

      저도 늘 생각하는것만 많다보니,.
      제대로 풀어내질 못하는것들이 많아요
      답답하죠 뭐

  24. BlogIcon kid 2008/10/17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윤리를 가르치다 보면 불교에서 보살들이 행하는 바라밀 중에 무주상보시 라고 하는 것이 있지요. ^^
    내가 베푼다는 것 조차 깨닫지 못하도록 베푸는 것을 그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무주상보시 하십쇼. ^^

    헤헤헤.. 원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불공평한 게임 아닙니까?
    똑같이 사랑할 순 없는 것이니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이 주는건 당연한거지요. ^^

    에헤라듸야~~ 난 많이 줄 수 있는데 줄곳이 없다는..................... 아~~~~~~ ㅜ,ㅜ

  25. 2008/10/17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6.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0/17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코님- 착하게 말할때 빨리 따른 포스팅 업뎃해주세요.

    자주 오고 싶어도 오자마자 슬퍼지니깐..휴....ㅋㅋㅋㅋ

  27. BlogIcon 산다는건 2008/10/17 1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생이 결국 same same은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그냥 마음 편한 곳으로....;;;

  28. BlogIcon 고구미 2008/10/17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가을과 어울리는 거 같아여...
    아~~노래 좋다...노래 듣고 갑니다요...
    좋은 주말 보내세여...^^

  29. 2008/10/17 18: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에코♡ 2008/10/19 01:21  address  modify / delete

      기본스킨말고
      스킨제작해서 배포하시는분들이 많답니다.

      그 스킨들을 받으셔서 직접 올리시면 되요^^

  30. BlogIcon 펀펀데이 2008/10/17 2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브앤 테이크는 상대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ㅎㅎ

  31. BlogIcon 보거 2008/10/17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로 주는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무엇인가를 바라고 주는것도 아니지만.

    주는것에 비해 받는것이 작다고 느껴져 서운하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죠. ^&^

    마지막 기브엔 테이크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 BlogIcon 에코♡ 2008/10/19 01:21  address  modify / delete

      ^^

      저도 별로 주는것도 없지만
      뭐 바라는것도 없는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아주 가끔 저런생각이 들어요 ㅠ

  32. BlogIcon 별바람 2008/10/18 0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미 에코님은 많은 분들에게 많은것을 주고 계십니다.
    고로 에코님은 천사라는 사실을 저는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역시 미녀는 마음씨도 곱다라는 옛 말이 틀리지 않았네요 ^^

  33. BlogIcon 고기 2008/10/18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give와 take라는 말로 물건을 주고받는듯 하지만 사실은 마음을 주고받는것이니까요^^;
    얼만큼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고 감싸주는 give와 take 인가가 중요한게아닐까요^^;

    • BlogIcon 에코♡ 2008/10/19 01:24  address  modify / delete

      뭐 그렇죠
      물건은 사실 별로 안받아도
      관심없지만

      마음은 별로 못받게되면
      좀 그런듯;;ㅋ

  34. BlogIcon 김소녀 2008/10/18 2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제가 많이 줘도 좋으니까 누군가랑 한번 사귀어봤으면 좋겠어요
    친구말고 애인 ? ㅎㅎ

  35.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10/18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는 점점 주는 것도..받는 것도 싫어져만 가는 것 같아요..
    점점 감정이 무뎌져 가는 것 만 같네요..
    에코님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글이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