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가 작붕이라는 분들이 계신데, 클라나드는 잘 가다 '작붕'한게 아니라 원래부터 이렇게 작화가 나쁘다는 느낌. 진짜 배경 수채화로 뭉게는건 좀.. 차라리 올해 했던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초반처럼 실사를 뭉게서 쓰는게 더 낫겠다는 느낌. (후반에는 너무 구려져서 --;)
작화작화라고들 하던데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흔히 설명하는 책 넘기는 방법을 사용하나요? 프레임 당 그림 그리기?ㄷㄷㄷㄷ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보면 만화책의 그림과 비슷하더군요. 그렇다면 만화책 작가가 애니메이션 만들 때 참가? (만화책 뒤에 애니메이션 후기를 보면 아닌 듯도 싶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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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병신인건 마찬가지지만요.
그림은 더 구린듯.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흔히 설명하는 책 넘기는 방법을 사용하나요?
프레임 당 그림 그리기?ㄷㄷㄷㄷ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보면 만화책의 그림과 비슷하더군요.
그렇다면 만화책 작가가 애니메이션 만들 때 참가?
(만화책 뒤에 애니메이션 후기를 보면 아닌 듯도 싶고...)
어렵네요.^^;;
애니메이션 제작에는.. 전문 인력들이 있습니다. 보통 한 제작사에서 다 그리는건 아니고 일부 노가다성이 짙은 부분은 다른 업체에 하청을 주는데요, 이쪽으론 우리나라가 꽤 유명하죠.
아무래도 클라나드는 작붕이 아니라 돈을 아끼는 작화인데...
자꾸 단어를 혼동해 쓰게 되더군요...부끄러워라...;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