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떴, 대학때 MT추억을 보는듯 하다
피앙새 방송연예 :
2008/10/12 20:21
넓고 푸른 바다가 있는 해넘이 마을에 패밀리가 떴습니다.
이번주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시아준수가 새로운 가족이 되어 함께 물고기를 잡고, 오리발 달리기 게임도 하고,
대학때 MT 추억을 보는 듯한 잔잔한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대학때 MT가서 놀던 모습을 보는 듯한 패떴
대학입학후 신입생 환영회와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선후배들과 함께 떠나던 MT추억입니다. 같은 과끼리 가기도 하고, 때로는 동아리 멤버들끼리 떠나는 MT는 낭만과 젊음의 상징이었습니다. 가까운 서울 근교 대성리와 청평 등으로 떠나는 1박 2일의 MT는 패떴처럼 일손도 도와 주고 먹을 것을 얻기도 하고, 민박집에서 함께 밥을 해먹고, 모닥불을 피워 놓고 밤늦게까지 기타 치고 노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습니다.
패떴의 컨셉과 포맷이 꼭 대학때 MT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이번주는 해넘이 마을로 가서 고기잡는 것을 도와주고 물고기를 많이 얻어 멤버들이 할머니집에서 손수 밥을 해먹는 모습이 20년도 넘은 대학때의 추억을 보는 듯 했습니다. 농촌 마을에서 직접 딴 고추와 호박, 깻잎, 고구마 등으로 해먹는 저녁 밥맛은 그 어떤 만찬보다 맛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다 함께 둘러 앉아 패떴 멤버들이 하는 여러가지 게임도 역시 대학 MT때 하던 놀이와 비슷합니다. 이번주 패떴을 보면서 20년도 넘은 대학때의 MT추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습니다.
살벌 예진 아씨의 생선 회뜨는 솜씨 놀라워
해넘이 마을에서 패밀리들이 물고기 잡는 것을 도와주고 얻은 생선으로 살벌 예진아씨가 회를 뜹니다. 패떴에서 이미 닭을 잡고, 장어를 한 방에 죽이는 모습을 보이며 살벌 예진이란 닉을 얻은 박예진의 회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마치 요리 프로에 나와 회뜨는 비법을 소개하는 것처럼 능수 능란하게 민어회를 뜹니다. 아가미 밑부분을 시작으로 민어를 칼로 반으로 가르더니, 수건으로 눌러 물기와 피를 제거한 후 뼈와 껍질만 남기고 살만 발라내는 솜씨가 회전문가 같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김수로가 한마디 합니다. 10년후에 횟집 내면 잘 되겠다며, 그 횟집 이름을 "눈 알 튀어나온 숭어"로 지으라는데 모두 다 수긍이 간다며 배꼽잡고 웃습니다.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회뜨기 실력을 보여준 예진아씨, 정말 횟집 차려도 될 것 같습니다.
예능 프로에도 적응 잘 하는 동방신기
패떴에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시아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요즘 동방신기는 노래 프로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에도 출연을 많이 합니다. 동방신기가 예능 프로에 출연한 것만 해도 벌써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해피투게더3' 그리고 '패밀리가 떴다' 입니다. 동방신기는 그동안 예능 프로에 출연해서 오락 프로에 맞는 입담과 끼를 과시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패떴에 출연해서도 자연스럽게 기존 멤버들과 어울려 게임을 하고, 재치와 순발력 있는 언어 구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패떴에서 유노윤호는 갯벌에서 춤도 추고, 오리발 이어달리기에서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잘 어울리고 적응을 잘하는 아이돌 스타 동방신기는 그래서 음악 프로뿐 아니라 예능 프로에서도 섭외 1순위입니다.
여자에게 가장 많이 차인 유재석과 윤종신
저녁을 먹고 패밀리들이 소화도 시킬겸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게임을 합니다. 이른 바 '소심한 조사'라는 이름하에 실시된 게임에서 유재석과 윤종신이 여자들에게 가장 많이 차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MC 유재석은 무려 11번이나 차였고, 윤종신은 7번이나 차였다고 합니다. 특히 윤종신은 소개팅하면서 밥도 먹고, 극장도 가고 술까지 먹은 후 에프터에 기대를 건 여자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날 밤에 전화를 해도 받지 않자, 마지막 네번째 전화를 걸때 들려오는 소리가 바로 "띠리리~~~~" 하는 팩스 소리였답니다. 그 여자가 전화를 받기 싫어 팩스로 전화를 돌려 놓은 것이라며 여자에게 차인 아픈 비화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패밀리중 IQ가 가장 낮은 사람은 누구인가? 에 대한 것도 있었는데, 이것도 의외로 1위가 시아준수로 100이었고, 2위는 대성이가 114였습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말한 것을 기준으로 했을 뿐 실제 조사한 수치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게임은 게임일 뿐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이밖에 갯벌에서 물고기잡기, 패밀리들이 벌인 오리발 신고 달리기 게임, 이효리에게 시집살이 하는 유재석, 이번주도 어김 없이 등장한 맛의 원천 종신의 라면스프 등도 재미 있었습니다. 대학때의 MT 추억을 다시 보는 듯한 패떳의 이번주 컨셉과 연출은 그 어느때보다 향수와 추억을 자극하는 것 같아 보는 내내 재미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주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시아준수가 새로운 가족이 되어 함께 물고기를 잡고, 오리발 달리기 게임도 하고,
대학때 MT 추억을 보는 듯한 잔잔한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대학때 MT가서 놀던 모습을 보는 듯한 패떴
대학입학후 신입생 환영회와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선후배들과 함께 떠나던 MT추억입니다. 같은 과끼리 가기도 하고, 때로는 동아리 멤버들끼리 떠나는 MT는 낭만과 젊음의 상징이었습니다. 가까운 서울 근교 대성리와 청평 등으로 떠나는 1박 2일의 MT는 패떴처럼 일손도 도와 주고 먹을 것을 얻기도 하고, 민박집에서 함께 밥을 해먹고, 모닥불을 피워 놓고 밤늦게까지 기타 치고 노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습니다.
패떴의 컨셉과 포맷이 꼭 대학때 MT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이번주는 해넘이 마을로 가서 고기잡는 것을 도와주고 물고기를 많이 얻어 멤버들이 할머니집에서 손수 밥을 해먹는 모습이 20년도 넘은 대학때의 추억을 보는 듯 했습니다. 농촌 마을에서 직접 딴 고추와 호박, 깻잎, 고구마 등으로 해먹는 저녁 밥맛은 그 어떤 만찬보다 맛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다 함께 둘러 앉아 패떴 멤버들이 하는 여러가지 게임도 역시 대학 MT때 하던 놀이와 비슷합니다. 이번주 패떴을 보면서 20년도 넘은 대학때의 MT추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습니다.
살벌 예진 아씨의 생선 회뜨는 솜씨 놀라워
해넘이 마을에서 패밀리들이 물고기 잡는 것을 도와주고 얻은 생선으로 살벌 예진아씨가 회를 뜹니다. 패떴에서 이미 닭을 잡고, 장어를 한 방에 죽이는 모습을 보이며 살벌 예진이란 닉을 얻은 박예진의 회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마치 요리 프로에 나와 회뜨는 비법을 소개하는 것처럼 능수 능란하게 민어회를 뜹니다. 아가미 밑부분을 시작으로 민어를 칼로 반으로 가르더니, 수건으로 눌러 물기와 피를 제거한 후 뼈와 껍질만 남기고 살만 발라내는 솜씨가 회전문가 같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김수로가 한마디 합니다. 10년후에 횟집 내면 잘 되겠다며, 그 횟집 이름을 "눈 알 튀어나온 숭어"로 지으라는데 모두 다 수긍이 간다며 배꼽잡고 웃습니다. 처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회뜨기 실력을 보여준 예진아씨, 정말 횟집 차려도 될 것 같습니다.
예능 프로에도 적응 잘 하는 동방신기
패떴에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시아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요즘 동방신기는 노래 프로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에도 출연을 많이 합니다. 동방신기가 예능 프로에 출연한 것만 해도 벌써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해피투게더3' 그리고 '패밀리가 떴다' 입니다. 동방신기는 그동안 예능 프로에 출연해서 오락 프로에 맞는 입담과 끼를 과시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패떴에 출연해서도 자연스럽게 기존 멤버들과 어울려 게임을 하고, 재치와 순발력 있는 언어 구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패떴에서 유노윤호는 갯벌에서 춤도 추고, 오리발 이어달리기에서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잘 어울리고 적응을 잘하는 아이돌 스타 동방신기는 그래서 음악 프로뿐 아니라 예능 프로에서도 섭외 1순위입니다.
여자에게 가장 많이 차인 유재석과 윤종신
저녁을 먹고 패밀리들이 소화도 시킬겸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게임을 합니다. 이른 바 '소심한 조사'라는 이름하에 실시된 게임에서 유재석과 윤종신이 여자들에게 가장 많이 차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MC 유재석은 무려 11번이나 차였고, 윤종신은 7번이나 차였다고 합니다. 특히 윤종신은 소개팅하면서 밥도 먹고, 극장도 가고 술까지 먹은 후 에프터에 기대를 건 여자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날 밤에 전화를 해도 받지 않자, 마지막 네번째 전화를 걸때 들려오는 소리가 바로 "띠리리~~~~" 하는 팩스 소리였답니다. 그 여자가 전화를 받기 싫어 팩스로 전화를 돌려 놓은 것이라며 여자에게 차인 아픈 비화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패밀리중 IQ가 가장 낮은 사람은 누구인가? 에 대한 것도 있었는데, 이것도 의외로 1위가 시아준수로 100이었고, 2위는 대성이가 114였습니다. 그러나 본인들이 말한 것을 기준으로 했을 뿐 실제 조사한 수치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게임은 게임일 뿐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닙니다.
이밖에 갯벌에서 물고기잡기, 패밀리들이 벌인 오리발 신고 달리기 게임, 이효리에게 시집살이 하는 유재석, 이번주도 어김 없이 등장한 맛의 원천 종신의 라면스프 등도 재미 있었습니다. 대학때의 MT 추억을 다시 보는 듯한 패떳의 이번주 컨셉과 연출은 그 어느때보다 향수와 추억을 자극하는 것 같아 보는 내내 재미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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