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해의지, 미니홈피 격력 끊이질 않아

미니홈피 -
   urin79.jpg



'제2의 이승환' 이라 불리우는 싱어송라이터 하늘해//

 

10월 8일 수요일, SUNNY FM의 '박세민의 2시의 스케치' 생방송을 마치고 이동 중에 추돌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허리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게 크게 다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스케쥴은 모두 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고 하니까요//

 

빨리 완쾌 하시길 빕니다. 

 


 

  Happy way drive!!



하늘해는 현재 요통으로 입원한 상태이다. 하늘해의 입원 소식이 알려지자 그를 걱정하는 팬들의 안부가 쇄도했으며, 모 포털 사이트에서 '하늘해 사고'라는 검색어가 2위에 오르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에 하늘해는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여 빨리 회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갑작스런 관심에 조금 놀랐다. 요즘 흉흉한 사건이 많아 대중들이 사고에 예민해져 있는 것 같다. 좋은 일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빨리 회복해서 안 좋은 일이 많은 요즘 제 노래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 드리고 싶고,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가수 하늘해는 015B 정석원에게 '제 2의 이승환'이란 칭호를 얻었으며, 지난 8월 싱글 앨범 '초콜릿뮤직' 발표와 동시에 네 번째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하기도 한 실력 파 뮤지션이다. 또한 그는 이달 말 의사 겸 작곡가 박성준과의 프로젝트 앨범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태초에 나는 개그이야기를 만들었다.
내말을 믿고 나를 따르면 천당,
내말을 믿지않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지옥,
나는 하늘나라(우주)에 사느니라.

그럼 난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