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대폰.. 무진장 나오고 있지요. 유행을 따라가면서 높은 부류의 스펙을 가진 그런 휴대폰만 나와도 모자랄판에..
국내의 여러 거대한 전자기업이랄까.. 굳이 말하자면 삼성.? 하여튼 걔네들은 다운스펙을 가진 핸폰을 마구마구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않는달까요. 같은모델이라도 내수용과 수출용의 스펙은 틀립니다.
수출용으로 나가는 모델들은 하이스펙. 내수용은 다운스펙입니다. 가격은 그리 차이난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어이가 없을정도지요. 햅틱. 뷰티. 아르고. 시크릿 등등 국내회사가 만든 하이스펙의 기기도 있습니다.
그런 기기만 내놔도 충분히 회사운영이 가능할터.. 하지만 그들은 그런 휴대폰을 만드는 동시에..
저가형모델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핸폰이라는게 현금가로 그냥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LGT기준으로 하자면 OZ지원 휴대폰들은 OZ할부지원 프로그램으로 구매하거나 빅세이브 할인을 받고
휴대폰을 구매합니다. 그렇게되면 굳이 저가형 모델들은 제값 다 주고 살 필요가 없다는거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그러한 휴대폰을 계속 찍어내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죠.
애플에서 발매한 아이폰. 아직 국내에 정식으로 들왔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여튼 그것과 함께..
LGT를 통해서만 국내에 들어오는.. 캔유 시리즈. 그 기기들을 보고서도 국내의 기업들은 저가형 모델들을
계속 만들어낼 생각을 하는걸까요. 국내에 밀고들어오는 외국산 초 하이스펙 휴대폰들을 보면서..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하이스펙 휴대폰에 조금 더 많은 개량과 버그수정등을 행하여 우리나라의 휴대폰 제작기술은
세계에서도 통하는 다른 어떤 회사들에게도 뒤지지않는다..라는 생각을 심어줄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영문도 모를 저가형 휴대폰들을 쉴새없이 양산해내고 있습니다.

노키아. 모토로라. 히타치. 에릭슨. 등등 세계에서도 통하는 핸폰 제조업체들이 신모델을 적게 만든다곤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삼성이나 엘지가 하는 짓거리처럼 하나의 모델이 나온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모델을
내 놓는다거나 하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습니다. 아마도 새 모델을 계속해서 내놓는건 국민들에게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우리나라는 이렇게 많은 모델들을 생산할 수 있는 풍부한 디자인감각을 지니고 있다..
라든가 하는것을 세계에 알려줄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아.. 제가 지금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세티즌과 오픈모바일을 돌아보면서.. 내가 모르는 저가형 모델들..
이렇게나 많이 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랄까요..? 하나의 하이스펙 기기를 내놨다면 그것보다 좀 더 좋은 모델.
혹은 그것의 버그를 보완한 기기를 내놓을 생각은 하지 않고 다운스펙의 기기를 내놓는게 이해가 안 간다는 말이지요.

물론 벤츠폰처럼 꽤나 많이 팔린 (솔직히 저도 그건 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류의 핸드폰을
하나 정도 찍어서 그 류의 모델들만 양산하는건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광고콘티를 따서 그 이름을 붙인후..
여러가지를 저가형으로.. 굳이 저가형으로 하지않아도 될 기기를 스펙다운하여 저가형으로 출시한다는게 이해안갑니다.

저 같은경우.. 그리 자금이 풍족한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저 같은경우라도.. 휴대폰이 고장났었던 당시...
저렴한 모델을 싸게 구입하고자 생각했던 적은 없습니다. 적어도 한번 사면 2~3년은 쓸건데.. 왠만하면 좋은걸로
스펙도 높고 내구성도 높은걸로 사는게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런고로 제가 지른게 캔유 파파라치고 말이죠. 생각보다 비쌉니다. 60만원대에 육박하니까요.ㅋ

여튼 제 머리로 이해가 불가능하게 되어버린 핸드폰들..몇가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미지는 모두 오픈모바일에서 주워왔습니다.>

[1] SPH-B8650 = 3G폰 속에서 2G폰을 외치다.. 라는 컨셉으로 나왔습니다. 이해가 안가는군요.


3G폰이 미친듯이 나오는데.. 왜 하필 그속에 2G폰을 끼워넣는걸까요.;; 무슨 굴빈가?
거의 모든휴대폰이 3G로 탈바꿈하고 있고 2G를 사용하다가 3G로 옮긴 사람들이라 해도 번호 자동연결 서비스였나..?
하는 그걸 한 두달정도 무료로 제공해 줌으로써 얼마든지 연결이 될 수 있는 상황.. 011/016/017/018/019 등등의 번호에
딱히 애착이 있다거나 할 사람들도 없을터.. 왜 저런 휴대폰을 내놓는걸까요..
아.. 그리고 이건 딱히 다운스펙은 아닙니다. 카메라..흐음.. 이건 뭐랄까. 요즘 기준으로 보면 참 낮지요.;
200만화소입니다. 올해 9월 15일에 출시된 휴대폰의 카메라가 200만화소 입니다.;; 하아..;;
일단 DMB는 지원합니다. 하지만.. 요즘 핸폰치고 DMB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는 잘 없지요.; 딱히 높은 스펙이라 할 수 없는
저가형 휴대폰의 축에 들어가는겁니다. 저런 스펙으로 5~60만원대를 바라보진 않겠죠. 요즘 들어서는 5~60만원이면
더 좋은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으니까요. 고로 저건.. 땜빵용 이외의 레벨로는 볼 수 없는겁니다.

[2] SCH-W560 = 리얼 뮤직폰


이건 또 뭐랩니까.. 130만화소..입니다.; 이걸 사면 멜론이 공짜..라는 말이 있긴하던데.. 멜론이 공짜건 말건간에..;;
저런 스펙이 요즘 세상에 나올줄은 상상도 못하겠군요. 참고로 9월 30일에 출시되었습니다.;
뮤직폰이라.. 지금껏 뮤직폰이라는 이름을 달고나온것들 중에 뮤직폰이라는 이름값을 한 휴대폰은 없었지요.;

[3] SCH-W460 = 가장 최근의 벤츠폰


가장 최근에 나온 벤츠폰..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장기적으로 나오는 기기들은 후속작이 나올때마다 명성이 떨어지죠.
초기작만 못하다..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꾸준이 나오고 있습지요. 이런 종류와 같은 모델로 모토로라의 스타택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스타택또한 예전 그 탱크(?) 모델이 가장 낫던것 같다..라는 평을 내려줄 수 밖에 없겠네요.
130만화소 짜리 카메라가 하이스펙으로 불리던 시절.. 벤츠폰은 30만화소짜리 카메라를 달고 나와.. 통화와 문자외엔 관심없었던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었습니다. 저렴한 기기 가격과 함께 튼튼한 내구성을 갖고 말이죠. 근데 이번에 나온 벤츠폰은..;;
외형적으로 크게 변화는 없었지만 요즘으로 볼때 쇠퇴기에 접어들고 있는 130만화소짜리 카메라를 탑재하고 나왔으며
여전히 작은 액정. 그리고 여전히 "저가" 라는 특징을 갖고나왔습니다. 요즘은 이런 저가형모델 잘 안먹히죠.;
이걸 사느니 차라리 와인폰을 사는게 더 낫지 않나..싶은 생각마저 드네요.;
요즘시대에 QCIF가 뭡니까..;; 2.8인치짜리 액정이 판치는 시대인데..;; 완전히 소비자를 우롱하는군요.;

<역시 초기모델이 가장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4] SPH-B5600 = 진보라폰. 가장 최근의 가로본능


이 모델은 저가형이 아닙니다. 생각보다 고가형이죠. 그리고 제가 맨 처음의 가로본능.. 그러니까 삼순이가 들고나왔던 그 핸폰을
본 이후로 가장 갖고싶었다고 생각했던 핸폰 시리즈 중 하나이며. 최근에 캔파를 지르기 전까지도 갖고싶다고 생각했던
그런 휴대폰입니다. 문제는 말이죠. 이게 위의 벤츠폰과 같은 특성을 타고 난거..라는 겁니다.;
이게.. 지금 몇번째 가로본능인지는 잘 생각이 안납니다만.. 이 시리즈도 날이 갈수록 구려졌습니다.;
예전의 명성을 갖고있을지..는 모르겠고. 여전히 내구력은 강한듯 하지만.. 소비자에 대한 편의가 전혀 갖춰지지 않은 제품입니다.;
가장 맘에 안든건.. 역시 외장메모리 삽입구 겠지요.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으면 메모리를 탈착 시킬 수가 없더군요.;
그 한가지.. 그리고 외장메모리 없이는 차마 눈뜨고 볼 수없을 정도의 내장 메모리(약 40메가). 마지막으로..
가격치고 싼티나는 카메라 품질..이라는겁니다. 300만화소라도 얼마든지 좋은 폰카가 있습니다만.. 저건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제가 대리점가서 그때 당시 구입하고 싶었던 핸폰들의 시제품들을 죄다 내놓고 사진 찍고 하며 별짓을 다하다가 샀으니..
정확합니다.; 아니 정확할겁니다. 물론 제 기준이니까요..ㅋ 이 시리즈도 이제 망했습니다. 아.. 한가지 더..
로테이션 핸폰들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만. 유격이 발생합니다. 제 친구가 이걸 갖고있습니다만. 이넘이 이걸 산 한달째에..
유격이 발생했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 LD1200도 2년은 버티다가 유격이 살짝 발생했습니다만.;;
캔파처럼 완전히 돌리는 형태의 로테이션이 아니라 저런식의 가로로 걸리는 형태면 발생하기가 쉬운거지요. 유격은..;
아..그러고보니 가장 중요한걸 안썼네요. 저 기기에 붙은 카메라. 고정입니다. 로테이션인줄 알았더니..
고정된 상태더군요.; 300만화소면 뭘합니까.;; 찍기가 어려운데..짜증나게.;

[5] SPH-W4450 = 뮤직폰


마지막으로 이 핸드폰을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뮤직폰이라는 이름으로 나왔습니다.
뮤직폰.. 내장메모리가 1기가 입니다.; 하지만.. 외장메모리 미지원입니다.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건...
이건 전화걸고받고 문자보내고받고 mp3듣고. 그 이상으론 사용할 수 없다는겁니다.
요즘 사람들이 핸드폰을 구입하는 기준 중의 하나가. 위에 나열한 그런 기능 이외에.. 다른 기능.. 예를 들자면
티비를 본다든지 혹은 동영상을 본다든지 책을 본다든지 하는 그런 기능입니다만. 저 핸드폰은 외장메모리 미지원이라는
하나의 문장때문에 완전히 묻히게 되버린거지요. 내장메모리가 아무리 많아봐야 동영상은 집어넣을 수가 없더군요.
이동식메모리 기능이 추가되어있다면 모르겠지만 저건 아닌가봅니다.;
이걸 사느니보다는 차라리 마음에 드는 다른 휴대폰을 사고 MP3 플레이어 하나를 사는게 좋겠지요.
참고차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음악을 재생하는 기기중에 가장 음질이 안 좋은건 휴대폰이랍니다.;
음악을 듣고싶어서 이 기기를 고르시려는 분들은 차라리 mp3를 좋은걸로 하나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5-1] 참고차 IM-U110 을 올려둡니다.

<이 기기가 나왔던 시대라면 위의 뮤직폰이 먹히겠지만.. 지금은 이 시대가 아니란겁니다.>
이게 나온건.. 06년 1월 30일. 그 당시 위의 애니콜 뮤직폰과 비슷한 스펙으로.. 200만화소 카메라 내장 1기가메모리 등을
달고 세상에 나와서 상당히 많이 팔렸습니다. 그런데 재작년 스펙의 휴대폰을 삼성에선 신제품으로 내놓는 실정이군요.;

하아..이러고나니.. 제가 삼성 안티..로 보이는군요. 그다지 삼성 안티는 아닙니다. 불매운동을 벌이는것도 아니지요.;
하지만 삼성이 요즘 내놓는 휴대폰들.. 솔직히 개념없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하이스펙의 기기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있으면서도 저런류의 어이없는 저가형 휴대폰을 자꾸 만들어내는 이유를 모르겠다는겁니다.
물론 엘지 및 팬택 앤 큐리텔도 마찬가지의 행위를 하고있긴 합니다만.. 삼성정도는 아니랄까요..?
누가 뭐래도 한때는 최강을 달리던 삼성의 휴대폰들이니까.. 기대를 한만큼 실망도 크다는거지요.;
요즘은 싸이언의 내구력이 약하다거나 에버가 조잡하다거나 큐리텔은 고장이 잘난다거나 하는 일이 거의 없게되었고
애니콜과의 차이는 일부 사람들의 신뢰도 밖에 없었기에.. 다름없다..라고도 말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실제로 애니콜을 고르려다 그들이 내놓는 기기에 실망하고 싸이언을 구매하는 분들도 더러 있지요.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라고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제가 굳이 이 글에 이미지까지 실어서 삼성을 공격(?)한 이유는..
같은 기간내에 내놓은 모델의 숫자도 그렇지만 그중 꽤 많은 숫자가 저가형모델이라는 점..이라는 겁니다.;

저가형이라고 할지라도 엘지에서 내놓은 아이스크림폰처럼 꽤나 독특한 디자인의 휴대폰이 아닌..;;
단순히 다운스펙으로 가격을 끌어내렸을뿐인 그들의 작태에 짜증이 난다는 거지요. 아니 그리 짜증낼 일은 아닙니다만.;
아니..그렇게 치자면..스카이도 큐리텔쪽으로 합병(혹은 인수?)된 후에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아아..국내기업은 다 짜증나는것이더냐..;; 뭐랄까.. 얼마전에 캔유 6..그러니까 일명 캔디폰으로 불리우는 그 핸드폰의
출고가를 알고 살짝 놀랬습니다. 40만원대..였던거지요. 반올림하자면 50만원대지만.. 국내의 저가형 휴대폰들과
비슷한 가격으로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그 제품의 중고를 찾는 분들이 있는 만큼.. 꽤나 인기있는
모델입니다. 제가 이번에 구매한 휴대폰인 캔파도 50만원대. 역시나 반올림하면 60만원대지만.. 비슷한 스펙을 갖고
더 많은 버그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올림하면 70만원대 가까이 가버리는 국내의 휴대폰들과는 참 비교되죠.
에버는 저가형모델만 찍어내다가 간만에 서태지폰이 나와서 50만원대의 모델을 하나 갖게된것같고.;;
에휴..모르겠습니다. 여튼 저는 휴대폰을 구매했으니.. 뭐 된거지요. 제가 구매한 캔파에 충분히 만족하고있고..;;
물론 불만스러운 점도 없지않아 있긴하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관심 많은 휴대폰 업계에..
이런류의 쓸데없는 저가형 공략으로 하이스펙 휴대폰들의 버그를 모른체 지나친다는점은 짜증이 나네요.;

하아.. 왜 이런글을 쓰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간만에쓰는 꽤나 공격적이면서도 자기중심적인 글이 되어버렸네요.
그럼 이만.. 이.. 에휴..;; 목적을 알 수없는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ps)그나저나 스페이스바가 고장났네요.. 어디서 키보드이벤트 하나 안하나..;; 오늘 애드찜에서 피자 당첨됐다고 전화왔드만.;
피자는 이제 됐으니.. 키보드를 주세요.;; 직접 지출해서 주문하기엔 살짝 아깝네요. 그도 그럴게 스페이스바 하나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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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0/16 17:13
1. 개통실에 있는 분의 말에 따르면 3G->2G도 꽤 많다 합니다. 주로 영업하시는 분들이 3G의 한계를 빨리 느끼신다고 하더군요. 근데 말이죠. LGT에서 2G를 내놓는건 좀 이해가... ;;

3. 저가 모델이 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개통비와 통화비를 노리고 나오는거 아닐까요? 비싼 기계가 더 오래동안 튼튼히 간다는 보장이 없는 현실에서 부가적인 서비스가 없는 통신 현실에서 비싼 기계를 갖던, 싼 기계를 갖던 그건 통신사가 원하는 바는 아닐겁니다. 싸더라도 통화를 많이 하는 사람들을 잡는게 통신사의 입장이니까요...

4. 가로본능은 아무리 봐도 시리즈 몰락입니다. 일본에 나온 샤프 가로로 돌리는 폰(아마도 최고 사양의 모델이었던듯..)을 보면 국내 가로본능 시리즈는 눈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wrote at 2008/10/17 11:41
1. 그렇군요 역시 2G가 더 낫다고 느끼시는분들이 있는거군요.
그나저나 LGT에서의 2G는 좀 이해가 안가지요. 내놓는 2G모델이 KTF나 SK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LGT이용가능 모델로나오는건 살짝 이해가 안된달가..ㅋ
2. 비싼기계가 더 오랫동안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오래쓸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고 해도..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판매중인 저가형모델도 상당히 많은데.. 거기다가..
또다시 새로이 만들어내는 저가형모델..뭐랄까..
괜히 자기네들이 파는 고가형모델을 더 부각시키기 위한..한마디로 비교용으로 저가형을 내놓는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3. 일본에서 나오는 스윙 슬라이드형 모델들은..유격이라는게 발생하지 않는다더군요. 발생한다해도
꽤나 오래써야 발생하는데다가.. 그..부실해보이는 외형에도 불구하고
내구성도 꽤 좋다고들 하네요. 캔유 502s같은경우는..
제가보기엔.. 일본에서 판매된 제품이 아닌듯한 기분까지
들었답니다. 뭐..그건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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