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7 04:31
[me2day]
- 어우; 월요일 되게 피곤하네 -_-;;2008-10-06 08:55:59
- Happy Birthday To Me. 생일인데 단 1%도 즐겁지 않아.2008-10-06 10:44:51
- 오늘 되게 처지네…몸도 마음도…본격적으로 가을타는건가…2008-10-06 12:45:38
- 우습게도 이런 기억들이 아직도 날 괴롭힌다 문득 네가 했던 농담들이 기억나고 무너진다 아무것도 아닌 순간들이 오늘도 날 뒤엎는다 문득 네가 짓던 표정들이 기억나고 부서진다2008-10-06 12:46:13
- 수 없이 어긋난대도 기다릴게, 아무리 가슴 아파도 웃어볼게, 떠나선 안돼, 서둘러 져버리지마. 널 밀어내도 깊어지는 이 사랑을 봐. 내 입을 막아도 세상이 다 아는데 왜 너만 몰라 왜 널 지킬 남자를 몰라. -> 찌질하다 가사 -_-2008-10-06 16:16:36
- 누군가의 손만 보고도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2008-10-07 00:36:20
이 글은 세라프메이트님의 2008년 10월 5일에서 2008년 10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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