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안심하고 먹을거리가 없는 세상이다. 멜라민, GMO, 광우병의심쇠고기 등 우리의 밥상위의 먹거리 안전은 언제쯤이나 보장될 수 있을까. 식품안전에 대한 문제는 단순 식품업계의 윤리성문제만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작은 문제 하나라도 정치-사회-외교 문제로까지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서 단순히 과학자는 문제가 터지고 나면 위험물질이 들어있는지 검출하는 역할만 하면 끝인 것일까?
광우병 쇠고기 문제가 터졌을 때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는 한국인들은 과학을 더 공부하라고 충고하기까지 했다. 식품안전의 문제를 확률놀음이나 과학적 상식 운운으로 접근하려는 정치인들 및 관료들을 볼때면 정말이지 두렵다.
그래서 준비했다. 대안과학연구회의 3번째 강연!
멜라민,GMO,광우병 무엇을 먹을수있을까?
블로거들이여! 정말이지 심각한 식품안전 문제에 대해서 함께 토론해보자.
신청하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