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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트레이싱했는데
왜 저렇게 잣같이 그렸냐고 물으신다면
시발 니가 해봐 라고 답해드리고 싶습니다



졸려서 손바리오르가들고이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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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urf 2008/10/06 07: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렌스포머라고 큰소리로 부르진 않았겠지

    • BlogIcon 놀쌈 2008/10/06 07:46 Address Modify/Delete

      근데 너무 닮아서 진짜 위ㅏㄷㅈ러ㅣㅓㅇ팈라ㅓㄷ제ㅐㅓㄹ이ㅏㅎㅁ'ㅇㄴㄹ'ㅓㅏㄴ잉ㄴ트랜스포머라는 생각보다는 본인이거나 형제이거나 밖에 안떠올랐음 ㄳ

      이번주도 수고염

  2. 메리메리 2008/10/06 07: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의 얘기는 본인에게 들리게.
    아, 이 얼마나 솔직하고 당당한 자세인가!!!!!!!!!!






    (단지 그는 청력이 좋지 않을 뿐이었다.)

    • BlogIcon 놀쌈 2008/10/06 07:54 Address Modify/Delete

      그래도 AP가 좋은게
      이런 얘기 해도 타박 안듣고
      졸라 둘이 죽 맞아서 낄낄 댈수있어서

    • 메리메리 2008/10/06 07:58 Address Modify/Delete

      키득거리는 건 좋아ㅎㅎㅎ





      결국 귾을 좋아한다는 이야기구나ㅎㅎㅎㅎㅎㅎ
      시기와 질투쟁이ㅋㅋ

    • BlogIcon 놀쌈 2008/10/06 08:00 Address Modify/Delete

      그러면서 사랑과 자비로 가득한 남자
      그게 바로 나임

  3. 메리메리 2008/10/06 08: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뭐야 귀여운데 매력적이기까지 하잖아 게다가 밉상이기도 하고
    ...이걸 어쩜 좋아

  4. 메리메리 2008/10/06 08: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녀는 조용히 평소에 쓰지도 않는 안경을 꺼내 쓰고는 거울을 보았다.)

    • BlogIcon 놀쌈 2008/10/06 08:29 Address Modify/Delete

      (하지만 미소녀가 아니었다 거울엔 어느덧 이십대 중반의 나이에 접어들어 세월의 풍파를 어김없이 받아제낀 한..(눈물과 함께 후략)

  5. 레몬사인 2008/10/06 13: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게으르니카를 보았다
    리플들 참 자알 논다

  6. Smurf 2008/10/07 0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참 자알ː들 논다 ㅋㅋㅋ

  7. milk 2008/10/08 14: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레몽,스멒오빠 저도 추가요 손번쩍














    이라고하기엔 내가제일막내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