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은 영원히 내가슴에...[고 최진실은 추모하며]
- Posted at 2008/10/06 01:01
- Filed under 바른 생활/쓰기
아름다운 모습 그래도 영원히
내 가슴에 살아 있을겁니다.
질투 하여도 좋습니다.
제 가슴에만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그녀를 아는 그 어떤 누구라면
그녀를 마음속에 살아가게 할수 있을겁니다.
그대 그리고 나.. 내곁에만 두고도 싶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그대는 저만의 그녀가 아니지요...
그녀을 기억하는 우리 모두의 그대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만나서 영원히 사랑하고도 싶습니다.
그녀가 사랑했던 것 처럼
나도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을 만나서 그녀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힘든 시련이 있어도 그래서 극복하기 힘들어도
장미빛 인생을 항상 마음속에 그리며 희망찬 내일을 그리며 살아 갈 날을 약속하기도 하고
지금은 당장 서광이 비치지는 않지만 아름다워질 나의 내일을 생각하면
절대로 힘들지가 않았지요....
그리고.,,, 그리고,,
언제가 올 내생의 마지막이 올지라도.. 나는 희망을 잃고 살지 않을 겁니다.
비록 내생의 마지막 (스캔들)사랑이 오더라도 그 사랑의 끈은 놓지 않고 이어갈 겁니다. 생이 계속 되는 한...
내생에 잊혀지지 못할 안좋은 기억들 있더라도... 한번씩 한번씩 다시 생각하면 좋은 기억으로 변할 것이라고도 생각하며 내생의 마지막 없다고 생각할겁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은....
없으니까요...
나는 그녀을 잊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녀를 가슴속에 영원히 간직할 것 입니다.
그녀는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쉴 것 입니다.
마치....마치.... 매일 이 순간 용솟음 치는 내 심장의 빠알간 그것 처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우리에게 선사했지만....
자기자신의 슬픔은 미쳐 돌보지 못했을지도 모를 그녀를 추모하며...
부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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