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선 건, 월드컵 이후 처음이었다.
같은 마음으로 차도를 여유럽게 걸으며, 시내 구경을 한 것도 처음이다.
세상을 변화시켜보자며 외쳤던, 그 많은 이들의 목소리는 지금 어디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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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8/11/0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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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3 거리의 사람들 People in the street
Noa Baak, Place St. Michel, Paris, 2004 거리는 모든 사람들이 지나는 길목입니다. 그 곳에는 평범한 가정주부도 있고 회사원이나 운동선수, 또는 학교 선생님도 계십니다. 그런가하면 거리에서 아예 살아가는 홈리스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한 날 한 시 우연에 의해, 또는 어떠한 기운에 의해 한 장소에 모입니다. 유진 스미스*라는 미국 사진가는 이른 아침 피츠버그거리의 사람들을 촬영하였고 헝가리인 사진가 브라사이**는 1933년.....






뭐라고 길게 썼는데..ㅋㅋ 어제 우리 얘기했던 대학원 여자 스딸 생각나서 관뒀슈. 이히힛
만나서 토론을..ㅋㅋㅋ(눈번뜩)
겁나잖유. 쫄겠어염.
워-워- 쫄지마삼...토론이란 말에 너무 무서워하세유;; 여기보다 어딘가에 남자 캐릭터처럼 고개 돌리고 할 말 다하시믄서 꼭 이러시드라;;; 설정이신가
에고, 할말은 하고 살아야.... 가 아니지. 암튼암튼, 설정은 아니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