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6 18:00

한국정부 빼앗긴 독도에도 봄은 오는가..?















항상 잊을만 하면 나오는 독도 영유권 문제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죠.
요 근래 텔레비젼 CF 독도편을 보고 이런 말이 순간 떠오르더군요..!
"우물안에 한국 정부 지금 뭐하자는 짓들인지"
아래 사진은 독도 CF의 한 장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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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세종실록 지리지 오십 페이지 셋째 줄
                         외국 사람들은 이 노래 모릅니다. 오직 한국에서만 불려지고 있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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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년 삼국사기 신라장군 이사부 일본의 기록보다 천년을 앞선것이다.
                          지금은 2008년 1496년이 흘렀는데도 아직 독도 문제의 답은 결정된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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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2년 세종실록지리지 일본의 기록보다 이백년 앞선 것이다.
                                               
현재의 기록은 일본이 97% 점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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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어부 안용복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일본의 각서를 받아낸다.
                                          우리 정부는 도대체 뭔 각서라도 받아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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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년 독도의용수비대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 격퇴
                                       
우리정부 독도에 해병 주둔 배치 무산 경찰로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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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민간 외교관 반크 인터넷으로 독도가 우리땅임을 세계에 알리다
                                      우리정부 청와대는 바뻐서 미안~ 반크야 부탁해..!!

위 독도광고를 보고 순간 떠오른 이 말 "우물안에 한국 정부 지금 뭐하자는 짓들인지"

위 말에 내용을 풀어쓰자면
그동안 한국 정부는 우물안에서만 독도는 우리땅이란 주장만 하고있습니다.
물론 대외적으로 어느 정도의 홍보는 있었겠죠.하지만 그것도 일본과의 독도 문제가
요즘들어 붉어지자 해외 골프도 칠겸 (1)현지 언론과 미디어를 통해 홍보한것뿐 그 이상은 없습니다.
우물밖의 사람들[국외]은 저 땅이 어디에있는건지 한국이란 나라는 어느 나라인지 뭔
수작이라도 펼쳐야 사람들이 알것 아닙니까..?

(1)현지 언론과 미디어 부가 설명: 이것 또 뭐하자는 시츄에이션..?
아래 내용은 독도영유권 문답 - 프랑스 국제법 학자와의 대화 내용입니다.
장문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국제법 학자와의 질문과 우리측의 대답만을 언급하겠습니다

외국측 질문: 일본에서 독도 영유권분쟁을 연구 중이다.영문으로 정리된 자료를 구하고 싶다.
한국측 답변: 구하는 영문 자료는 없다. “독도문제는 일본의 주장에 대꾸할 필요도 없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외국인을 위한 홍보자료는 만들지 않은 것 같다.

외국측 질문:이해할 수 없다. 아무런 할 말이 없다는 뜻인가? 한국의 입장을 구두로라도 설명해 줄 수 있는가?
한국측 답변:1965년 한.일 기본협정 체결 회담 이래 지난 30여 년 간 한국 측의 입장은
“국제법적으로, 역사적으로 너무나 당연히 한국의 영토이므로 사소한 트집에 대꾸하지 않는다”
는 정도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러나 의문이 나는 사항에 대해 ‘개인적’시각으로 답해 줄 수는 있다.

외국측 질문:일본은 독도분쟁을 재판으로 해결하자고 하는데 비해, 한국은 이를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분쟁을 국제재판에 의해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일본의 입장을 한국은 왜 거부하나? 단적으로 한국이 법적으로는 자신이 없다는 증거가 아닌가?
한국측 답변:일본은 재판에 의한 해결을 희망하는데 한국은 이를 반대한다”는 인식은 상당히 왜곡된 것이다
일본 정부의 홍보를 듣는 기분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일본은 ‘국제사법재판소’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이하 ‘ICJ’)에 가자고 했고 한국은 이를 거부했을 뿐이다

위에 내용을 보듯이 더 이상 다음 내용들을 언급 안해도 불보듯 뻔한 내용들입니다.
그 누가 그 어디서 독도 문제로 또 다시 대화를 나눈듯 결과는 뻔합니다
한국 정부의 입장은 위와 동일할뿐 그 어떤 변화도 현재는 없습니다.[무심한 한국 정부]

하지만 일본은 다릅니다.
한국 독도 웹 사이트는 지금 영문 페이지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본 웹 페이지는 전세계 초딩들이 들어와도 이해할수 있는 언어로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가 탱자탱자 놀며 그 흔한 영문 페이지 한장 펴내지도 못하는 동안 니 와이셔츠가 질긴지
내 와이셔츠가 질긴지
국회에서 싸우고 있을때 일본 정부는 설령 그것이 거짓일지라도 전세계적으로
독도가 일본 영토임을 각종 로비와 문서[진실/조작] 기타 도움이 될만한 것을 전제로
홍보를 펼쳐왔습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이런 말을 퍼트리더군요.!
일본인들은 말합니다. 세계의 97%의 지도가 '일본해'라고 표기하니 포기하라고.
그러나 한국인들은 말합니다. 세계의 3% 지도가 '동해'라고 표기하니까 이제 시작이라고.
이런 거 돌리는 거 20초도 안 걸립니다. 아주 잠깐만 시간을 투자하세요.
일본에게 한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 줍시다.
 
여기서 우린 알아야 할것이 있습니다.
0%가 아닌 3% 아직까지는 3 이지만 훗날 2로 추락할지 4로 상승할지 그 몫은 한국 정부의
노력에 달렸습니다. 아무리 민간단체 및 기업,개인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홍보하는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다음에서 독도 배너달기 캠페인에 전 국민이 참여한들 정부가 나서지 않는한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이처럼 얼마나 나라님이 무능하면 그래도 알려보겠다고 민간단체 및 기업,개인이 나서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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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을 중단하라'는 제목으로 포스트의 A14면 전면에 실린 이 광고는
특히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네티즌 9만4천966명이 모금한 기금으로 광고가 이루어진 사진
광고는 검은 바탕에 독도의 동도.서도 사진과 함께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문구와 독도에 대한 설명도 곁들었다


하지만  일본은 경제 대국이며 군사 대국입니다.
이에 한국은 아직 선진국도 아니며 군사력도 일본에 밀립니다.
축구나 야구에서 일본을 이기면 기분이 좋기야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게임일뿐
현실은 다릅니다. 게임에서 97대3점이라면 이길 확률은 없다고 봐도 과언은 아닙니다.
현실에서도 그 점수를 이길 방법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럴수록 한국 정부는 더욱더 땀을 흘리고 있어야 할 시점에..지금은 휴가중..??
위에서 언급한 내용중 일본의 억지 주장에 대답한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한국 정부가 침묵하고 있는것이라면
그건 치명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는것이며 아직 국제적으로 딱 부러지게 결론이 나지 않은 이상 훗날의 잘못된 결과에 국민들은 정부를 상대로 들고 일어날 수 있으며 청와대 자체가 산산히 부서질 수도 있다는것을 정부는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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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에서만 존재하는 자랑스런 한국 영토 독도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에 속하며
동도와 서도 2개의 큰 섬과 주위에 89개의 부속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도좌표는 동도가 동경131°52′10.4″ 북위 37°14′26.8″,
서도가 동경 131°51′54.6″ 북위 37°14′30.6″이다.2)
크기: 독도의 총 면적은 187,554㎡(동도 73,297㎡, 서도 88,740㎡, 부속도 25,517㎡)이며,
해양수산부 소유의 국유지이다.
동도와 서도 간의 해협은 폭 151m, 길이 약 330m, 수심 10m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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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밖의 사람들 그 곳은 주인없는 땅..?
아래 사진은 구글 지도에 나온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보시는 봐와 같이 독도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일본 다케시마섬이란 표기도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임자없는 섬이다 이런 구글지도 만으로요
하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9월1일자 뉴스글입니다 작년 상반기 美지도, 동해 단독표기 없어"
지난해 상반기 미국에서 발간된 지도 가운데 `동해' 명칭을 단독 표기한 지도는 단 한점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통상부가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에게 30일 제출한 `美 지도발간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 상반기 미국 14개 기관에서 펴낸 지도 23점 중 14점이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했고 9점은 동해와 일본해 명칭을 병기했지만 동해로 단독표기한 지도는 전무했다. 구글 지도가 틀린게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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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민간외교단 반크 홍보용 사진
외국 사람들은 구글을 많이 이용합니다. 별 효과가 없단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중국측의 실수라지만 구글 지도검색 후 97% 점유인 일본해로 그냥 표기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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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인트로 디자인 화면에서
대한민국의 독도는 일본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에 한국정부 및 네티즌들은 분노와 항의 아닌 항의를 펼쳤죠.!
 
이에 한국 정부의 항의 나랏님 게을러 나자빠진 것은 인정 못하고 때늦은 항의가 왠말.
진작에 나라 예산으로 홍보 및 잘못된 교과서 변경을 대외적으로 펼쳤더라면 그런일은 없었지요.!
국회의원 한끼 식사 2만5천원 금가루에 밥 말아먹나..?
나라에 쓸돈은 아깝고 사회에 이바지 하는 돈은 언제나 예산 부족..? [한심한 대한민국 정부]

말하다보니 자꾸 청산포로 빠졌네요..!
이번에는 왜 한국 정부는 국제 사법 재판소에 가지를 않나에 대해 개인적으로 언급해보겠습니다.
[국제사법 재판소 솔직히 자신이 없는 한국]

일본은 1954년 9월부터 일관되게 독도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할 것을 요청해 왔습니다.
1899년 대한지지(대한제국 최초의 지리학 교과서),1907년 대한신치잡지 등, 한일합방 이전에
대한제국에서 내놓은 자료들도 독도를 대한제국의 영토에서 제외하고 있고, 1947년 대한상식문답,
1948년 조선상식 등.. 광복 후의 서적에도 우리나라 영토가 울릉도까지라는...
잘못된 상식이 태연히 한국측의 자료에조차 적혀있습니다.
예전 고지도에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라고 표시되어 있지만 이에 일본측도 독도가 일본령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고지도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라고 증명하는 강력한 증거의 하나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독도위치랑 크기가 완전히 다르게 기술되어 있어서, 증거로써 가치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한 FRUS (미국 외무성의 외교 기밀 문서)1949년 7권 제 6조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리앙쿠르트바위의 재고를 권한다. 이 섬에 대한 일본의 영토주장은 오래되었고 정당하다고 생각된다.
안전보장을 위하여 이 땅에 기상 및 레이더국을 상정할지도 모른다]
여기서 리앙쿠르트바위란 독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또 FRUS(미국 외무성의 외교 기밀 문서) 1951년 6권 1202 비밀문서에는 또 이런 말도 나옵니다.
[이 통상 무인도인 바위섬은 우리의 정보에 의하면 조선의 일부로 취급된 일이  없었으며 1905년경부터 일본의
시마네현 오키 지청의 관할하에 있습니다. 이 섬은 일찌기 조선에 의해 영토 주장이 있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기타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등을 한국측의 입장에서 해석하자면 분명 한국땅이 맞습니다.
반대로 일본측의 입장에서 해석하자면 전혀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그건 일본땅이 맞습니다.
기타 은주시청합기, 삼국통람도설, 내무성의 통지 등등,우리나라 독도가 우리꺼라고 주장하는 근거들이 하나 같이
해석하기 나름이란 말입니다.TV나 인터넷, 신문 등에서 다뤄지고 있는 독도에 관한 내용은 전부 한국측의 눈으로, 한국측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거기서 보면 독도는 100% 한국영토이고, 일본은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을 펼치고 있는것에 다름아니죠.
하지만 국제사법제판소에서 양 측의 주장과 근거를 파악하여 결론을 내린다면...
국제사법제판소가 공정하게 판결을 한다고 해도.... 결과는 꼭 우리에게 이롭게 나올거라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국제사법제판소를 갈 수 없다고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이유가 어떻든 우리나라는 독도를 지켜야 하고, 독도를 잃는다는 것은 우리의 큰 자원이자 저력을 잃어버린다는 의미도 될 수 있습니다. 외교적희생을 감수하고라도 독도는 지킬만한 값어치가 있는 것이며, 반드시 지켜야 하는 거라는건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일것입니다.

[독도의 역사적 자료]
〈고려사〉 지리지(地理志)의 동계(東界) 울진현조(蔚珍縣條)
"무릉(울릉도)과 함께 우산(독도)이 있음을 확인하면서부터이다."
 〈세종실록 世宗實錄〉 지리지 강원도 울진현조
"우산·무릉 두 섬이 (울진)현 정동(正東) 바다 한가운데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 강원도 울진현조
"우산도·울릉도가……현의 정동 바다 한가운데 있다"
등등등......수백 수천권의 역사적 자료가 있다한들 그것은 어디까지나 한국측의 입장일 뿐이다.!

[답답한 대한민국 정부 골프치며 놀라고 세금 줬냐]
국가가 힘이 없고 지도자가 무능하고 국민의 국가관이 상실되면 이나라는 언제든지
원나라와 청나라에 머리를 숙이고 일본에 몽땅 갖다 바쳤던 과거의 신세가 현실이 됩니다.
지금은 2008년입니다 512년 부터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역사적 사실의 기록들을 볼때
몇년이 흘렀습니까..? 자그마치 1496년이 흘렀습니다.
과연 그 긴 세월동안 한국 정부는 뭐를 했습니까..?
나름 거듭나게 발전하는 경제를 위해 노력한거 인정합니다만
가장 우선시 되야할 나라의 몸뚱아리 일부를 지몸 아니라고 방치만 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때 저건 분명 한국땅이니 신경끄삼 국민님들..! 이런 개념의 발상지 국회
 
지금 한국은 가야할 길이 너무도 멀리있습니다 독도 뿐 아니라
북간도(중국차지), 백두산(중국이 절반 차지), 이어도(중국 영유권주장)도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역사로는 중국과 고구려, 발해사가 논쟁이 될 수 있고 (동북공정, 심지어 고조선 까지) 일본과는 가야,
백제, 신라(임라일본부설, 쿠다라백제)가 논쟁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중국이나 일본이 아주 계획적이고 치밀하고 오랜동안 아주 사소한 근거 자료라도 모아서 이야기를
꾸며 역사를 만들고 있는데 반해 한국 정부는 어떤가요..?
툭하면 감정적으로 대응하고선 이성적으로 대응하자고 말로만 떠들죠?
그것이 바로 "우물안에 한국 정부 지금 뭐하자는 짓들인지"의 내용입니다
국가 문제인데도 국가에서 무엇을 준비하며 어떤것을 갖추어 놓고 있는지..있긴 개뿔 아무것도 없을것입니다.
또 한 바탕 독도 문제가 붉어지면 오직 한국 안에서만 독도는 우리땅이란 각종 문서와 미디어를
(TV,라디오,인터넷,신문,일반 매체) 통해 전파될것입니다.
중요한건 오직 "한국안에서만" 이란 단어입니다.
한국 정부 그렇게 세월아 내월아 탱자탱자 하고 있다가는 뒷통수 제대로 한 방 맞을 날이 꼭 올것입니다.
그 때 가서 빼앗긴 독도에 봄은 오겠지 넋나간 모습으로 바라보고 후회한들 언제나 독도의 봄은 따스하고
꽃들은 필것입니다. 다만
우리 국민들의 마음에 봄은 다케시마 섬으로 침몰할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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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역사적 자료를 박물관에 평생 고이 간직하십시오
활용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종이에 불과합니다.

이상 개인적인 독도 문제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비록 잘못된 관점에서 바라보았다면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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