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6일
- 아침 기상 완료!2008-09-05 05:57:40
- EBS의 라디오 개편이 이뤄졌다. 그리고 9월부터는 다시 난이도가 리셋되어 처음부터 시작되는 모양(…) 운이 트이는 영어, 입이 트이는 영어, 귀가 트이는 영어 등 괴상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겼다. 참고로 실제로 들어보면 셋 다 모두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다.2008-09-05 06:10:23
- SpringerLink만큼 정말 검색하기 불편하게 만든 학술 라이브러리 사이트도 없는 것 같다. 여러 표준을 잘 따르고 있는 것은 괜찮지만, 뭔가 최근 article을 검색하려고만 해도 벌써 머리가 지끈지끈…2008-09-05 06:58:05
- 전자 사전의 상태가 영 이상하다. 너무 들고다녀서 그런가?2008-09-05 07:33:48
- 옆방의 누군가가 미국으로 가버려서 그런지 요즘 오전 4시면 자동으로 일어나진다. 그동안 나 정말 소음과 빛에 민감했던 거구나.2008-09-05 08:10:34
- 한국어 문장 중에 나오는 영어 단어들을 대문자로 쓰면 안됨. 예를 들어 '나랑 Game 할래?'에서 game을 절대 대문자로 쓰면 안된다. 'How about playing Game?' 과 같은 오류이기 때문.2008-09-05 09:06:02
- Java vs. C : 언제나 언급되는 문제. 각자의 기호 문제랄까. 갠적으로는 현재 쓰는 연구 라이브러리들을 Java 환경으로 포팅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2008-09-05 09:10:09
- 회사에서 VC++ 6.0을 쓰는 곳 발견! 물론 회사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다. 비유가 적절한 지 모르겠지만, 개발자 전원이 메모장을 가지고 개발하는 것과 전문 텍스트 에디터를 가지고 개발하는 것의 차이 아닐까?2008-09-05 09:14:43
- Stanford InfoBlog: 스탠포드 대학 블로그에는 학생들의 각종 연구 컨퍼런스, 내외부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실린다. 우리 학교 우리 학과에도 이런 블로그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2008-09-05 09:16:17
- 아크비스타 :: archvista.net는 윈도우 비스타 뿐만 아니라 윈도우즈 운영체제 전반에 대한 소식을 알리고 있어 큰 도움이 된다.2008-09-05 09:17:58
- 예전에는 블로그에 누군가 내 생각, 내 생활, 내 모습을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면, 이제는 블로그에서 그런 기대를 찾지는 않게 된 것 같다. 아마 그것에 대한 기대는 이곳, 미투데이로 옮아온 것 같다.2008-09-05 09:20:26
- 시아님 미투 글 보고 생각난 것. 확실히 우리집은 돼지고기를 거의 안먹는 편이다. 돼지는 소에 비해 먹이사슬 계층의 상위 계층에 있어서 먹으면 피가 탁해진다는 얘기도 있고, 왠지 먹으면 속이 덥수룩한 느낌. 오히려 스팸이 맛있달까(?!)2008-09-05 09:26:23
- 핸콕(Hancock) : 지난 영화 개봉 때 못봤던 건데, 개인적으로 윌 스미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한번 보고싶기도…2008-09-05 09:29:54
- 친구가 서울에서 가장 오피스 임대료가 비싼 곳에서 면접을 본다고 한다. 화이팅~2008-09-05 09:33:47
- 아침 기상 완료.2008-09-06 02:47:06
이 글은 AKI☆님의 2008년 9월 4일에서 2008년 9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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