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씨가 해피투게더에서 콩트중에서 나온 이야기가 기자들과 네티즌들로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가 세삼스러워지고, 기자들의 뒷북에 희생당한 유재석씨가 안됬습니다.

일단, 논란이된 4일자 해피투게더 이야기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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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의 원인은 목요일 방영되었던 해피투게더에서 있었습니다.
사우나 에서 콩트를 하는 코너가 있는데 정말 저는 보고 많이 웃는 코너이지요.
거기에서 콩트도중, 박명수씨가 "유재석 일본어 잘한다 할아버지가 일본 앞잡이셨다고"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에 유재석씨는 " 정말 세계적으로 이렇게 무역을 크게하신분은 없다. 나라를 팔아먹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논란화 되어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원인제공한 기자들, 무한도전 안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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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런 논란은 기자들의 기사로 시작되었고, 이에 네티즌들이 검색을 하면서 더욱 일이 커졌습니다.
이에 결국 네티즌들은, 심한 친일발언vs 콩트는 콩트일뿐, 이라고 분쟁하고잇지만, 정작 기자들은 열심히 분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원인제공한 기자들에게 무한도전을 봤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저는 또렷이 기억합니다. 친일 개그 소재는 무한도전 농촌특집때도 쓰였던것입니다.
그땐 창씨개명, 등등 콩트였었습니다. 정작 맨처음 유재석씨가 그 개그를 시작한건 그때였으나, 기자들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이렇게 뒷북으로 친일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기자들, 참 무섭군요.

단지 콩트는 콩트일뿐, 그러나 상황이 상황인지라...

현재 한국과 일본의 사이가 급속도로 않좋고, 독도 영유권에대한 일본의 억지 주장으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콩트에 대한 이야기도 논란이 될정도 인듯하군요. 그러나, 콩트는 단지 콩트일뿐입니다. 이를 사실로, 진실로 받아들이면 안되지요. 유재석씨가 진담으로 그런게 아닌, 콩트상황에서 나온 개그였다고 볼수있습니다. 또 비꼬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런걸로 이슈화해서 기사를쓰는 기자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또 이로인해 희생당한 유재석씨는 더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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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