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보고싶은영화였는데
와.......
와.......
기대가 크면 실망도크다라고 누가했는지 정말..오...아.....환상이다....2편이 기다려지는 영화이다.
(정확히말하자면 3편.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 후속작)
마음에 안들었던씬-투페이스가 여자경찰에게 확률게임을걸때 여자경찰의 행동
(그런데 그부분 여자경찰의 대사가 잘이해가안된다)
-마지막쯤, 형사의아들을 살리기위해 투페이스를밀치고 함께떨어진 장면(영웅적인 장면이지만, 배트맨한명이면 고담시티 3000만명을 살릴수있는데 아이하나때문에
너무 무모한 게임을...내아이라면 이런말 못하겠..(?)ㅋㅋ)
-예고편에서, 조커가 피스톨?샷건? 어쨌든 총한방 뻥~ 쏘니깐 트럭뒤집히는장면
(영화를 보기전까지 정말 조커가 아이언맨 뺨치는 능력자인줄알았다)
(갑자기생각난 '탁치니 억!하고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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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은 왜 안전한 배트맨의 팬트하우스에서 나간것일까(영화 28주후에서 꼬맹이들때문에 영국전체가 다시 좀비화되는, 그런장면만큼 짜증났다....)
(결국 로렌이 나가지 않았다면 투페이스는 탄생했을리도없고, 자신의 죽음도 피할수있어ㅆ...why so serious?ㅋㅋㅋ)
마음에 든씬-두대의 여객선, 범죄자쪽에서 리모컨을 버리는 장면(갈때까지 간 막장 마피아들이 그런행동을 했을까~?하고 의문을 가지게되지만
감동적인장면이므로 테클은 패스!)
-람보르기니에 탄 주인공, 자신의 정체를 밝힐 인물을 보호하다.(차로 차를막는 장면보다는, 그장면후 주인공이 밀고자에게
미소한방날려주는장면이 좋았음)
(악을 악으로 대한다기보다 관용의 자세로 감싸안아준다라...흠..)
(근데 라...라.ㅁ...람보르......................)
(람보르기니 출동 직전장면중 알프레도의 대사도압권...!)
-why so serious?
이해가 안가는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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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의 상처(마피아한테는 아버지가 술먹고그랬단다. 근데 왜 로렌한테는 자기부인을 웃게해줄려고 그랬다고 한걸까)
(조커는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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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슈트(주인공이 기존의 슈트는 너무 딱딱해서 움직이기힘들다. 편한걸로 달라. 하고 요청을한다.)
(그래서 new ver.슈트를 입게된다.)
(개발자 曰: 편한만큼 총알을 막는능력을 떨어졌습니다)
(마지막장면에서 어떻게 총알을 막을것일까)
-드럼통폭탄의 진짜 범인은..?(경찰에있는 마피아첩자가했다는건지...경찰이했다는건지..조커는 아니라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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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장면, 투페이스의 총격(총알을 맞은것일까? 방탄해낸걸까?)
-조커는 병원에서 투페이스에게 무슨말을했을까-
투페이스, 죽다?(떨어지고나서 기절한건지 죽은건지..)
(어떻게 그런상처로 돌아다닐까..)
-배트맨 최후의선택.(간지나게 사라지셨지만 너무나 궁금하다. 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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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에있는 폐컨테이너로 위장한 실험실겸 주차장(?) 폐쇄(지하비밀창고를 폐쇄하면서 왜 로렌과관련된기사를 죄다 태워버린걸까요,또 슈트는 왜 안가져가고,,차는가져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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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VS배트오토바이(?)왜 직접 오토바이로 안부딪힌거지..
이때쯤 조커가 말합니다.
MANTDU. why so serious?
영화는 영화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