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민주당 당원대회에 참석해 격려사 한것을 가지고 한나라당 아주 난리를 떱니다.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상왕정치 운운하며 (세종대왕 드라마좀 보시나 봅니다.) 정치에 개입한다고 마구 비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 것은 과거 전두환,노태우,김영삼씨가 정치 개입하고 한마디씩 던질때면 쌍길 들고 환영하던 사람들이 한나라당 사람들 아니었던가?


그런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마디하면 정치안한다고 했으면 하지말아라 언행일치해라 상왕정치다 하는 웃기는 소리입니다.


우리 속담에 뭐 묻은 견이 뭐묻은 견 탓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딱 그꼴입니다.


언행일치라는 말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언행일치란 무엇입니까?


명사로서 말과 행동이 같다는 뜻입니다.


과연 정부여당 한나라당이 그런 소릴해도 되는 것입니까?


차떼기당. 성추행당. 말바꾸기 전문당인 한나라당이 말입니다.


그리고 상왕정치 이야기 하시는데 그러면 상왕대우를 해주시던가요. 언제 이명박 정부와 한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상왕의 대우를 해줬습니까.


한나라당 의원님들은 노무현 전대통령이 재직 당시에도 대통령 대우를 제대로 해준 기억 없는데 어찌 감히 그런 소릴 하십니까.


말씀처럼 언행일치를 하십시요. 솔직히 우리나의 정치 현실을 이렇게 만든것이 누구입니까.


바로 한나라당입니다. 전쟁위협 불안조성해 초등학교부터 성금내게 만들고 그돈으로 자신들 부정축제 벌리고 여론에 몰리면 간첩사건 만들어 여론회피하고 하고 싶은것 있으면 국회에서 날치기 통과시키고 그것이 제가 알고 있는 한나라당입니다.


그런 한나라당이 뭐 할말이 있어 툭하면 논평내고 기자브리핑하고 그러십니까.


제발 그냥 조용히 남은 임기나 채우시고 나가십시요. 자꾸 사건만들고 세상 시끄럽게 하지 마시구요.


국민 앞에서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민주당도 꼴보기 싫어 죽겠는데 한나라당까지 설쳐대면 정말 화가납니다. 요즘 같은 한국 정치 사회는 말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Mr.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