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연상/연하의 여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자는 23살부터 결혼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다는 것과 사랑보다 현실을 택하는 것이 당연한 logic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과의 대화에서 안타까운 것은 인간의 삶은 곡선이 있기 마련인데 현재만을 보고 판단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비전만 믿고 따라갔다가 힘들어진 선례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난 남자나 여자나 결혼에 있어서 상대방의 재산이나 학력보다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1. '가정'에 대한 가치관이 어떻게 적립되었는가
2. 서로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과 태도 ( '감사' 와 '불만족'의 차이 )
3. 살아온 삶에서의 경험이나 경력
4. 삶의 목표
위 4가지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친하게 지내면서 주변에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커플만 수백쌍이 넘는 가운데 내가 본 '진짜 현실'은
1. 사랑 없이 조건보고 결혼하니 간지는 나는데 속이 상하거나 이혼하더라
2. 사랑 있이 감사하고 살아가니 시작은 허접한데 점점 발전하고 알콩달콩 하더라
3. 사랑 있으나 둘 중 누구하나 나태하고 원망하면 맨날 시궁창이더라.
이 3가지였다.
끝으로.
어짜피 독립된 개체가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인데 뭐 그리 많은 것을 따지길 바라나 그 사람이 나의 자존감을 채워주고 나를 발전시키는 사람인지, 나의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괴롭게 만드는지만 판단해도 답이 나오는 것을 :)
하지만 그들과의 대화에서 안타까운 것은 인간의 삶은 곡선이 있기 마련인데 현재만을 보고 판단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비전만 믿고 따라갔다가 힘들어진 선례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난 남자나 여자나 결혼에 있어서 상대방의 재산이나 학력보다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1. '가정'에 대한 가치관이 어떻게 적립되었는가
2. 서로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과 태도 ( '감사' 와 '불만족'의 차이 )
3. 살아온 삶에서의 경험이나 경력
4. 삶의 목표
위 4가지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친하게 지내면서 주변에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커플만 수백쌍이 넘는 가운데 내가 본 '진짜 현실'은
1. 사랑 없이 조건보고 결혼하니 간지는 나는데 속이 상하거나 이혼하더라
2. 사랑 있이 감사하고 살아가니 시작은 허접한데 점점 발전하고 알콩달콩 하더라
3. 사랑 있으나 둘 중 누구하나 나태하고 원망하면 맨날 시궁창이더라.
이 3가지였다.
끝으로.
어짜피 독립된 개체가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인데 뭐 그리 많은 것을 따지길 바라나 그 사람이 나의 자존감을 채워주고 나를 발전시키는 사람인지, 나의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괴롭게 만드는지만 판단해도 답이 나오는 것을 :)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고..
사람들은 우리처럼 생각안한다는게 문제 ㅡㅡㅋ
그리고 내가 갖추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