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 선생님. 1년 전 세상을 떠나신 종지기 선생님.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등 선생님의 분신이 여전히 우리 곁에서 숨을 쉬긴 하지만, 선생님의 자리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4호 2008년 05월 28일 발행
PDF 로 보기
수집기간 : 2008년 05월 09일 ~ 2008년 05월 23일
문화 : 20대의 문화생활기
-
-
내게 러시아 희곡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세자매, 벚꽃동산, 비둘기 같은 안톤 체호프의 작품들이다. 거기에 톨스토이의 몇 작품을 더하면 딱 내가 아는 만큼이 될 것이다. ...
문화분야 열성 참여 블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