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프로모션 사이트로 페이지 구성과 네비게이션의 독특한 구조가
재미있는 사이트로 제작 되었다.
로딩이 좀 긴 편이지만 기다리는 로딩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사람들이 계속 움직여 주는 모습도 보인다.


이게 로딩 화면이다.
사각형의 '판'을 모든 사람들이 하나씩 들고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으로
로딩이 점점 될때마다 파란색 '판'으로 바뀌어 로딩이 흐르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로딩이 끝나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여
진행이 되는데 위 그림은 왼쪽에 메뉴를 들고 있는 사람들과 사이트의 메인화면을
구성하는 알파벳들을 한개씩 들고 서 있는 모습이다.
맨 오른쪽 위에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사람은 웹사이트의 배경음악을 담당하는데
한번 클릭하면 바이올린을 멈추어 배경음악을 연주하지 않게 된다.

다른곳으로 메뉴 전환을 하기 위해 메뉴를 클릭하면
위 화면과 같이 모든 사람들이 일사분란하게 '판'들을 가지고 옮겨다니는
모습을 볼 수 가 있는데 이 웹사이트의 가장 커다란 재미가 아닐까....

각자의 '판'들을 가져와 조각조각 맞추어 서있는 모습이다.
구경하는 사람들까지 사이트의 빈공간을 적절하게 채워주고 있는 화면...

차량의 컬러를 바꾸어 볼수 있는 화면으로
주변에 컬러별 풍선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컬러별
차량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면 저 풍선들은 모두 하늘 날려 버린다...


독특한 구성의 웹사이트이지만 다소 로딩이 조금 느리다는 점이 가장 문제....
무거운 이미지와 사람들의 움직임을 적절하게 랜더링하여
재미를 주는데.... 이슈를 주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 된다.
아이디어 하나로 재미와 이슈를 주는 좋은 사례....
.
재미있는 사이트로 제작 되었다.
로딩이 좀 긴 편이지만 기다리는 로딩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사람들이 계속 움직여 주는 모습도 보인다.
이게 로딩 화면이다.
사각형의 '판'을 모든 사람들이 하나씩 들고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으로
로딩이 점점 될때마다 파란색 '판'으로 바뀌어 로딩이 흐르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로딩이 끝나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여
진행이 되는데 위 그림은 왼쪽에 메뉴를 들고 있는 사람들과 사이트의 메인화면을
구성하는 알파벳들을 한개씩 들고 서 있는 모습이다.
맨 오른쪽 위에 바이올린을 켜고 있는 사람은 웹사이트의 배경음악을 담당하는데
한번 클릭하면 바이올린을 멈추어 배경음악을 연주하지 않게 된다.
다른곳으로 메뉴 전환을 하기 위해 메뉴를 클릭하면
위 화면과 같이 모든 사람들이 일사분란하게 '판'들을 가지고 옮겨다니는
모습을 볼 수 가 있는데 이 웹사이트의 가장 커다란 재미가 아닐까....
각자의 '판'들을 가져와 조각조각 맞추어 서있는 모습이다.
구경하는 사람들까지 사이트의 빈공간을 적절하게 채워주고 있는 화면...
차량의 컬러를 바꾸어 볼수 있는 화면으로
주변에 컬러별 풍선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컬러별
차량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면 저 풍선들은 모두 하늘 날려 버린다...
독특한 구성의 웹사이트이지만 다소 로딩이 조금 느리다는 점이 가장 문제....
무거운 이미지와 사람들의 움직임을 적절하게 랜더링하여
재미를 주는데.... 이슈를 주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 된다.
아이디어 하나로 재미와 이슈를 주는 좋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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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구성이 뛰어나네요!!
독특하죠? 이런 재미있는 구성의 사이트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히네요..^^
아이디어 참 좋져? ^^